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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전문, 모건 뮐러 헤드 베이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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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스페셜리스트인 모건 뮐러(Morgan Müller)를 헤드 베이커로 영입했다. 이번 모건 뮐러 영입으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프렌치 본연의 베이커리를 구현해 고객에게 더욱 풍미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건 뮐러 헤드 베이커는 프랑스 파리 출신으로 베이커리를 운영한 부모님으로부터 정통 베이커리 기술을 전수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프랑스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의 최고급 베이커리 경력을 쌓았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곤트란 쉐리에 (Gontran Cherriea)를 포함해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레 델리스 당 브로아즈(Les Delices D’Ambroise), 메이슨 란데마인 베이커리 (Maison Landemaine, Joffrin) 등에서 근무했으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이커리 전문 회사 미셀리나 (Michelina)의 총주방장으로 근무하며 전 세계 트렌드를 읽으며 국제적인 경험도 보유했다.

 

그의 시그니처 베이커리 메뉴로는 독특한 풍미의 사워도우(Sourdough)를 발효한 천연 발효 브레드가 있으며, 그 외에도 바게트, 통밀 브레드, 호밀 브레드 등 건강한 원재료를 최대한 사용하여 빵 본연의 맛을 구현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모건 뮐러는 프랑스 밀가루, 버터 등 최고급 프랑스산 원재료를 사용해, 그의 시그니처인 천연 발효 브레드는 물론 글루텐 프리 브레드, 케토 브레드 등 건강하면서도 특색 있는 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건 뮐러는 “한국의 첫 번째 페어몬트 호텔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 헤드 베이커로 합류하게 돼 기쁘며, 호텔의 식음의 모토인 하이퍼 로컬(Hyper-local)을 살려 프랑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프랑스 본연의 베이커리를 구현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아코르 그룹 내 럭셔리 브랜드 페어몬트(Fairmont)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호텔로 지난해 2월 24일 여의도 파크원 (Parc.1) 단지 내 정식 개관했다. 총 326개의 객실, 4개의 식음업장을 비롯해 연회장, 피트니스 클럽, 스파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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