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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여성 총지배인 2명 동시 탄생, 앰배서더 호텔 그룹 선임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2011년 국내 1호 여성 총지배인인 송연순 총지배인, 2013년 조민숙 총 지배인을 배출한 데 이어 지난 1일 2명의 총지배인을 추가 선임했다. 지난 1일 선임된 주인공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김경림 총지배인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이금주 총지배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김경림 총지배인은 2000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식음료부를 시작으로 지난 18년간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에서 줄곧 근무해왔다. 그 중 14년을 판촉부서에서 근무해온 세일즈 베테랑으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판촉팀장,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판촉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14년에는 아코르호텔 그룹의 총지배인 양성 과정을 수료했으며 2015년부터 28개월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의 부총지배인을 역임한 후 이번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총지배인으로 발탁됐다.     


앰배서더 그룹 내 최연소 총지배인이기도 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금주 총지배인은 2004년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객실부 입사를 시작으로 객실 팀장, 판촉 팀장, 레베뉴 매니저, 총괄 운영 팀장 등 호텔의 다양한 부서 경력을 쌓아왔다. 지난 2012년 아코르호텔 그룹의 총지배인 양성 과정을 국내 최연소로 수료했으며 2015년 문을 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부총지배인을 거쳐 이번에 총지배인으로 선임됐다 



앞서 선임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송연순대표이사/총지배인은 1986년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 객실예약과 입사를 시작으로 객실예약팀장, Revenue(수익) Manager, 판촉부장 등 주요 호텔 실무경험을 쌓아왔으며, 2011년  1월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총지배인의 선임을 시작으로 2013년 10월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의 총지배인을 거쳤다. 2015년 10월부터는 현재까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 대표이사/총지배인으로 근무 중이며 지난 9월27일 관광의날 유공자 시상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송 대표이사는 호텔업계에 입사해 최초의 임원과 여성 총지배인, 대표이사로서 경영혁신,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벌인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조민숙 총 지배인은 2013년 7월 부터 앰배서더호텔그룹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을 이끌어 왔다. 그는 지난 1993년 스위스 그랜드 호텔 (현 그랜드 힐튼 서울)에 판촉 지배인으로 업계에 입문했으며 1998년 리츠칼튼 호텔 객실판촉 팀장, 조선호텔에서는 기획홍보와 마케팅 및 식음기획 섹션장 등을 거친후 지난 2009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세일즈 & 마케팅 부장과 부총지배인을 역임했다.  조민숙 총지배인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과 함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호텔까지 두 곳의 호텔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한편 6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국내 최다 23개 호텔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호텔 전문 기업이다. 2011년 국내 특급 호텔 최초 여성 총지배인을 배출하는 등 호텔 업계에서는 가장 선도적으로 여성 리더 육성에 앞장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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