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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Academy Leader] 외식산업현장에서 사랑받는 현장형 인재 양성, 정화예술대학교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현재의 배움터가 미래의 일터로 이어지는 최적의 도심형 전문직업교육대학이다. 정화예대는 교육목표, 학사운영, 진로·취업지원활동 등 대학운영의 기본 방향을 ‘학생들의 행복한 삶’에 두고 현장에서 사랑받는 행복한 직업인 양성을 위해 타 대학과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역량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대학의 교육목표를 구현하기 위한 행복교과 개설, 학생들의 진로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외 취업시스템 구축, 전략적 학사운영에 초점을 둔 학부 재편 단행 등 대학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 전문가 지속 초빙, 교육 진행
정화예술대학교는 지난해 요식업계 미다스의 손,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가 이끄는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인 ㈜더본코리아와 업무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현장과 학부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바 있다. 또한 외식산업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셰프들을 특임교수로 임용하고 재학생들에게 현장 맞춤형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가장 먼저 국내 최초 한식 부문 미슐랭 스타를 받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통해 널리 알려진 유현수 셰프를 임용했다. 모던한식의 대표주자인 유현수 셰프는 현재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인 ‘두레유’의 오너 셰프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학기 외식산업학부 재학생들에게 대갱이 어죽과 된장소스를 곁들인 배추연근찜을 주제로 한식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강태현, 한상훈 셰프는 청와대 대통령실에서 조리팀장으로 근무하며 대통령의 식단을 책임진 특급 셰프로 잘 알려져 있다. 강태현 셰프는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리츠칼튼 호텔 서울 등 특급호텔에서 근무 후 청와대 조리팀장으로 5년간 근무하고 현재 일식가정식 레스토랑 평범한상의 오너셰프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N 아궁이 등 방송활동을 한 바 있는 한상훈 셰프는 웨스틴 조선 호텔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근무 후 청와대 비서실 조리팀장으로 8년간 일하고 현재 ENA호텔 총주방장, 모리나리 레스토랑의 오너셰프로 활동하고 있다. 강태현 셰프는 일식을, 한상훈 셰프는 이탈리안 요리에 대해 특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을 위해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 아쉬미노프(Michael Ashminov) 셰프도 초빙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및 tvN 수미네 반찬 등의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미카엘 셰프는 불가리아 쉐라톤 호텔과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의 오너셰프다.



정화예대는 ‘작은 지구촌’이라고 불리는 이태원 관광특구에 인접한 지리적 잇점을 살려 외식학부 재학생들이 다채로운 세계 식문화를 경험하고 조리법등을 익힐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들을 지속 초빙,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복교과 통해 학생이 주도하는 프로젝트 실시
정화예술대학교의 교육목표는 직업인 양성, 실용인 양성만을 강조하는 타 대학과는 달리 학생들이 자신의 행복한 삶을 스스로 움켜쥘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안내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14년 교양교육과정에 ‘정화행복론’을 개설한 데 이어 2016년부터는 학부(전공)별 전공교육과정에 행복교과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외식산업학부에 개설돼 있는 ‘외식 캡스톤 행복 디자인’은 외식조리 종합설계 교과목으로 메뉴 기획 단계부터 제작, 결과물 도출 등 모든 과정을 학생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학생 스스로 역량을 계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처럼 행복교과는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정규 수업활동을 통해 자신감, 성취감, 일의 가치를 알아감으로써 직업세계로의 안정적 진입과 적응을 도모하고, 행복한 직업인으로서의 삶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행복교과 운영결과는 교직원 워크숍을 통해 공유토록하고 우수사례 및 개선점을 다음 학년도 교과운영에 반영하는 등 대학 교육목표 구현을 위한 실천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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