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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리조트

노보텔앰배서더독산, '뉴트로(Newtro)시대'를 이끌어 갈 김경림 총지배인 선임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노보텔앰배서더독산의 뉴트로(Newtro)시대를 이끌어 갈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경림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지난 1997년 개관한 노보텔앰배서더 독산은 서울 서남권의 유일한 특급호텔로서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22년간의 경영 노하우와 투철한 서비스 마인드로 오늘도 고객과 직원 만족을 최우선에 두고 운영하고 있다.


급변한 시장 상황과 예외가 아닌 공급 과잉의 치열한 지역 내 경쟁 속에서 남다른 전략과 진취적인 현장 경영을 보여 줄 총지배인으로 선임된 김경림 총지배인은 2000년 5월부터 앰배서더 호텔 그룹 내에서 노보텔, 이비스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근무하다 지난 2017년 12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의 총지배인으로 부임, 지난 1년 6개월간의 총지배인으로서의 업무 능력과 역량을 인정받아, 2019년 6월 노보텔앰배서더독산의 총지배인으로 다시 발탁됐다.


김경림 총지배인은 "일반 사원, 부총지배인 그리고 이번에 총지배인으로 노보텔앰배서더독산에 3번째 입사하게 됐으며, 이 곳과의 인연이 참 깊고 이번 부임은 운명적 소임으로 받았다."며 "노보텔앰배서더 독산 만의 개성과 특성을 살려 트렌드에 발 맞춘 뉴트로컨셉의 접근을 통한 수익성 증대에 우선적인 목표를 두고, 그 동안 쌓아왔던 서남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의 명성도 지속적인 상품 및 시설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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