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월)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6.0℃
  • 구름조금서울 1.3℃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6.9℃
  • 광주 5.6℃
  • 맑음부산 8.8℃
  • 구름많음고창 5.3℃
  • 제주 9.5℃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5.0℃
  • 구름많음강진군 6.2℃
  • 맑음경주시 6.9℃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카페 & 바

사단법인 한국티협회, '제3회 2019 코리아티챔피언십(KTC) 최종 결과' 발표

 

사단법인한국티협회는 지난 11월 22, 2019년 제3회 코리아티챔피언십 본선 입선작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코리아티챔피언십(KTC)은 건강하고 창조적인 블렌딩티 메뉴개발을 통해 티산업의 확산과 발전을 견인하고, 궁극적으로 국내 차문화와 카페 문화의 건강성을 제고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 문화 축제이다. 올해 3번째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차(백차, 녹차, 청차, 홍차, 흑차의 5대 다류)와 허브차(한방차 포함)를 베이스로 한 창작 블렌딩티62개가 접수됐다. 사단법인 한국티협회 정회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1차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 티 24개를 선정했으며, 22일 외부 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부문별 금상 1, 은상 1, 동상 1개 등 총 13개를 선정해 시상했다.


전 부문 최고점을 획득해 올해의 티로 선정된 최선영씨의 ‘Spring in South Africa’는 루이보스를 주재료로 한 허브티로, ‘전체적인 밸런스가 뛰어나고 목넘김, 잔향이 좋으며허브와 루이보스의 조화로운 향미를 잘 살려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티협회 관계자는 "코리아티챔피언십은 차(TEA)와 허브(INFUSION)를 활용해 건강하고 창조적인 블렌딩티 개발을 통해 티 메뉴의 다양성을 제고하고 차 소비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대회라며 “2020년에는 청년 부문 등 다양한 부문으로 확대하여 티 산업계 미래 인재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너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