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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The Hotel] 항구도시 부산의 낭만을 즐기다, 예술과 여유가 흐르는 아스티호텔 부산


부산역 도보 1분 거리, 기차 탑승 전까지의 고객 편의 관리
아스티호텔 부산의 총 360개 객실은 넉넉한 사이즈의 시몬스 최고 등급 침대와 모던한 감각의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출장 또는 여행 시 필요한 기본 세면도구의 경우 무료 어메니티로 제공하고 있다. 부산역과의 도보 1분 거리라는 위치적 장점을 살려 기차 탑승이 필요한 고객 편의를 위해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 또한 상시 판매하고 있어 ‘부산역 옆’이란 타이틀의 호텔로서 자리매김 중이다.



부산항의 반짝임과 함께 빌어보는 새해 소원
아스티호텔 부산에서는 부산항에 떠오른 태양의 빛에 반사된 물결의 반짝임과 함께 아름다운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부산의 원도심과 부산항의 뷰를 파노라마식으로 관람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칵테일 바, 그리고 멕시칸 정통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24개 층 중 21층인 고층에 위치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원도심이 선사하는 부산항의 파노라마식 뷰와 함께하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소원을 빌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아스티호텔 부산, 전창현 총지배인
아스티호텔 부산의 전창현 총지배인은 “아스티호텔 부산에서는 국내 관광지에서는 흔하게 찾아볼 수 없는 항구도시 부산만의 항구(Port) 뷰를 실내에서 감상할 수 있다. 떠오르는 일출과 일몰의 아름다움을 고객과 함께 나누고 감상하고 싶다.”며 아스티호텔의 차별화된 장점을 강조했다.


한편 전창현 총지배인은 1991년 노보텔의 전신인 하얏트리젠시 시절 기계공학도로서 시설부 아르바이트생으로 호텔에 입문, 20여 년 만에 총지배인이 돼 많은 호텔리어의 롤 모델이 됐다. 이어 2019년 4성 아스티호텔 부산의 총지배인으로 선임돼 전문화된 지식과 아낌없이 지원하는 리더십으로 호텔을 이끌어가고 있다.


전 총지배인은 “아스티호텔 부산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했다는 것에 매우 설레며 후배 호텔리어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할 것”이라며 “운영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들을 차례대로 확인해가며 모든 요소를 화합하고 아울러 모든 분야에서 인정받는 호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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