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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호 Feature] 엠더블유네트웍스 성민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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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를 보면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가 허공에 컴퓨터화면을 띄우고,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는 각 국가, 심지어는 외계에 존재하는 히어로와도 홀로그램 화상회의를 한다. 영화는 영화일 뿐, 가상 세계를 그린 픽션이기에 가능하다 생각했던 일들. 그런데 어쩌면 조만간 현실이 될 수도 있게 됐다.


홀로그램,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MICE 산업에 빠르게 접목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자 종식만을 기다리고 있던 MICE 관계자들은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가 아닌 위드 코로나의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판단, 언제까지고 미룰 수 없는 행사들을 온오프라인 병행의, 하이브리드 MICE로 돌파구를 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그동안 존재는 해왔지만 소극적으로 활용돼 왔던 각종 미팅테크놀로지들이 MICE 행사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적극 도입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최근 몇몇 행사에서 홀로그램으로 연사를 등장시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던 사례가 있다. 엠더블유네트웍스 성민욱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그동안 MICE 업계가 가지고 있던 기술의 심리적 장벽들이 허물어져 가고 있어 미팅테크놀로지를 앞으로 대면 비즈니스에 폭 넓게 사용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는 앞으로도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해 앞으로 미팅테크놀로지 활용 범위도 보다 광범위해 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그를 만나 최근 주목받고 있는 홀로그램의 기술과 이외 미팅테크놀로지의 기술 현황,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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