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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이윤정 신임 총지배인 선임

국내 최초 AI호텔로서 MZ 세대까지 아우르는 타깃 확대에 주력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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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이윤정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이윤정 총지배인은 올해로 호텔업 경력 20년 차 베테랑으로, 2000년 JW 메리어트 서울 객실 팀 개관 멤버로 호텔에 입문했다. 이후 메리어트 시카고에서 프런트 팀 시니어 멤버로 활약하며 국제적인 서비스 마인드와 문화의 다양성을 익히는 등 업무에 전문성을 더했다. 이 총지배인은 쉐라톤 인천,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알로프트 서울 강남 등에서 객실 팀 오프닝 멤버로 다양한 경험과 호텔 운영 노하우를 쌓은 후, 신라스테이에서 총지배인으로 역임하며 그 역량을 발휘했다. 2018년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개관 당시 운영 총괄부장으로 합류해 오프닝 준비와 초기 안정에 집중했다. 이후 부 총지배인으로서 호텔 성장을 이끌어온 성과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신임 총지배인으로 발탁됐다.

이 총지배인은, “개관 이후 입지적 요소와 루프톱 수영장 & 바의 유니크한 시설 장점을 살려 동대문권 특급 호텔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력했다.”며 “이제는 국내외 MICE 행사, 레저 고객뿐 아니라 AI 서비스를 빠르게 흡수하는 MZ세대까지 타깃을 확대해 우리 호텔만의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전 세계 500번 째 노보텔 브랜드로, 호텔 331실과 레지던스 192실을 보유했으며, 루프톱 야외 수영장 & 바, 올 데이 다이닝 및 라운지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개관 이후 AI 기술을 호텔에 접목한 인공지능 솔루션 ‘기가지니(GIGA Genie)’, VR, AI 호텔 로봇 ‘엔봇(N-bot)’등을 선보여 서울의 새로운 호캉스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드라이브스루, 테이크아웃 상품 등을 출시 및 주력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호콕족, 레이어드 홈과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비대면 상품 출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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