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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아시아 최고의 호텔 30곳’에 선정

-2021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아시아 최고의 호텔 30곳 중 7위 선정
-한 단계 더 진화한 럭셔리 호텔로서 향후 세계 고객들도 맞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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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에서 발표한 아시아 최고의 호텔 30곳 중 하나로 선정되며, 호텔 리모델링 약 1주년을 맞아 세계적 수준의 럭셔리 호텔로 인정받았다. 

 

10월 6일(한국시간)에 발표된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2021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2021 Readers' Choice Awards)’는 세계 30만 명 이상의 전 세계 독자들의 평가를 토대로 세계 최고의 호텔과 휴양지 등을 선정한다. 그 중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아시아 최고의 호텔 30곳(Top 30 Hotels in Asia)’ 중 7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호텔 업계가 침체된 가운데서도 약 11개월간 대대적인 전 객실 및 외관 리모델링 등을 진행하며 한 단계 높은 럭셔리 호텔로 진화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향후 세계 각국의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브라이언 해리스 총지배인은 “오는 12월 호텔 리모델링 1주년을 앞두고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저명한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다.”며 “향후에도 진정한 럭셔리(True Luxury)의 가치를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서 많은 고객들께 특별한 기억을 드리는 호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 외관과 7층부터 33층까지 전 객실의 리노베이션을 완성하며 2020년 12월 1일 진정한 럭셔리의 기준을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재개관했다. 호텔 최상층인 34층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클럽 라운지에서는 한 눈에 강남의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고 품격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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