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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Korea Hotel Show] 4단계 거리두기와 함께 진행된 제9회 코리아호텔쇼, 응집된 전시회로 3일간의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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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6일, 제9회 코리아호텔쇼가 3일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로 인해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코엑스와 함께 4단계 지침 준수에 만전을 기했고, 참가업체와 관람객 모두에게 안전했던 전시회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14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전시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에 비해 규모는 작았지만, 그랜드볼룸이라는 좋은 컨디션에서 핵심 업체들의 집중도 높은 전시가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도 3일간 최근 업계의 고민을 담은 11개의 주제로 발표가 진행돼, 전문가들과 업계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호텔 운영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눴다.

 

 

호텔산업 전문 B2B 전시회, 코리아호텔쇼
코리아호텔쇼는 2014년부터 호텔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호텔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그동안 일산 킨텍스 및 부산과 제주에서 총 8회간 진행됐던 호텔쇼가 지난해 코리아호텔쇼로 리브랜딩, 코리아 호텔쇼로서는 코엑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전시회였다. 코리아호텔쇼는 호텔을 포함한 숙박, 레스토랑 종사자들이 한데 모여 호텔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비즈니스 매칭, 네트워킹을 이루는 장으로서 호텔업계의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해왔다.


제9회 코리아호텔쇼는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7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개최, 주요 참가업체로는 호텔 IT 솔루션, 호텔 운영, 어메니티, 호텔 F&B, F&B 솔루션으로 총 25개사 60부스의 규모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다수의 참관객이 참여하기는 힘든 상황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 트렌드 파악과 업계 관계자들의 네트워킹에 목마름이 있었던 이들은 코리아호텔쇼에 방문해 각 부스를 꼼꼼히 돌아보며 전시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코리아호텔쇼의 대표 부대행사였던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도 어려움 속에서도 무사히 진행돼 3일간의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 호 텔산업 전문 컨퍼런스는 호텔 및 숙박산업이 당면한 과제와 미래 비전에 대해 논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이번 컨퍼런스는 총 11명의 연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호텔 PR, 호텔산업 인력 운영 변화와 대응, 공간 및 브랜딩 사운드 전략, 과학적 청결관리방안, 빅데이터를 활용한 OTA 전략, RM(Revenue Management), 호텔 스토리텔링, 매출증대를 위한 마케팅 방안, F&B 상권 분석, AI를 통한 F&B 수익화 전략, 호텔 룸다이닝 서비스 변화 등 호텔 운영 전략에서부터 F&B 트렌드까지, 코로나19로 당면한 과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4단계 상황을 고려해,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실시됐다. 현장에는 방역 통제 요원이 상주하면서 마스크 미착용자, 전시장 내 취식 및 이외 지침 위반 인원 발생 시 즉시 퇴장 조치를 취했으며 부스마다 소독제 비치는 물론, 입장 시 전신 소독을 진행했다. 여기에 참가업체 관계자는 필수로, 참관객은 희망자에 한해 코로나19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키트를 제공했으며, 코엑스 A홀을 코로나19 자가진단존으로 운영, 현장에서 자가진단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진단에 있어 보다 안전한 장소를 제공하기도 했다. 

 

호텔 솔루션에서부터 어메니티, F&B 솔루션까지
갑작스런 4단계로 코리아호텔쇼 방문을 희망했지만 발길이 닿지 못했던 이들의 아쉬움과, 3일간 참가업체를 둘러본 바, <호텔앤레스토랑> 독자들에게 소개하면 좋을 솔루션과 아이템, 인사이트가 많아 지면으로나마 참가업체의 제품들을 정리해봤다. 전시회는 둘러보지 못했어도 현장에서 취재한 업 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으니 우리 호텔에 필요했거나 필요한 제품들은 없는지, 코로나19로 빼앗긴 시간만큼 여유 있게 각 부스들을 살펴보자.

*업체는 참가기업 중 대표적인 업체들로 게재했으며 업체명은 가나다순으로 정리했다.

 

#호텔 솔루션

 

 

앱 설치가 필요 없는 디지털 컨시어지, 바우치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바우치는 호텔을 위한 AI 디지털 컨시어지를 제공함으로써 호텔 운영의 생산성과 게스트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바우치의 가장 큰 특징은 앱 설치나 하드웨어가 필요 없다는 것으로 객실별로 비치돼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서비스가 연결된다. 컨시어지에 내장돼 있는 서비스로는 호텔 내 시설이나 시설 등의 기본적 인 호텔 소개는 물론, 헬스장, 수영장, 라운지처럼 동시에 여러 사람이 붐빌 수 있는 시설의 경우 시간대별 예약 기능 도 있어 호텔 입장에서는 이용 인원 수 관리를 통한 효율적인 시설 운영도 가능하다. 룸서비스도 컨시어지를 통해 프 론트 데스크를 거치지 않고 직접 레스토랑으로 주문이 전달, 신속하고 원활한 주문 접수가 가능하다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호텔 PMS 연동으로 자체 호텔 매니지먼트 시스템도 제공한다.


코리아호텔쇼에서 선보인 바우치 AI 디지털 컨시어지의 주요 모듈은 4가지로, 반복적이고 단순한 문의를 AI가 대체해 답변하는 ‘FAQ 모듈’과 메뉴의 디지털 화와 오더량을 증가시키는 ‘F&B 모듈’, 여러 소프트웨어와 연동 가능한 ‘하우스키핑 모듈’, 그리고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관리를 돕는 ‘시설예약 모듈’이다. 현재 바우치 서비스는 아시아지역의 하얏트 그룹에 공식 승인돼 30여 곳의 하얏트 호텔에서 이용 중이며 국내 호텔은 그랜드 하얏트 인천을 비롯해 스테이폴 리오의 8개 숙소, 충무로 캡슐호텔에 제공하고 있다.  www.vouch.sg/ko/home-kr

 

 

호텔 통신 시스템부터 자율주행로봇까지, 보다컴
호텔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인 ㈜보다컴은 고객이 호텔에 머무는 동안 최상의 서비스를 제 공하고자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전통적인 사설교환기(PABX)에서 출 발한 보다컴은 통합커뮤니케이션(UC), IP기반 통합전화망(IPT), 컨택센터 시스템(Contact Center), 회의시스템(Conferencing), 웹 기반 협업시스템(Web Collaboration) 등 진화된 IT 기 술과 결합해 비즈니스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코리아호 텔쇼에서 선보인 보다컴의 대표 제품은 아토스 유니파이와 알카텔루슨트, 마이텔 PBX와 객실 전화기, 자율주행운반로봇, 영상상담 솔루션으로 가장 문의가 많았던 것은 최근 비대 면, 언택트 서비스 니즈로 호텔에서 핫한 자율주행운반로봇이었다. 보다컴의 Alice-V 로봇 은 보다컴 PMS 인터페이스 미들웨어서버인 O-HAS를 통해 호텔 PMS와 연동, 투숙객의 언어로 다양한 안내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Alice-V 로봇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와 현대블룸비스타, 롯데 L7에서 운행 중이며, Alice-V 이외에도 자율주행기술을 활용해 객실 UV 살균로봇, 안내로봇, QR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편의점 등도 호텔에 선보이고 있다. www.vodacom.co.kr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 세팅부터 예약관리,

SNS 마케팅의 모든 것을 한 번에, 산하정보기술
호텔과 함께 호텔에 최적화된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해 온 산하정보기술(이하 산하)은 그동안 PMS와 CMS, 부킹엔진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올해 3월,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업계를 녹여줄 솔루션을 개발했다. 온라인 마케팅 대행 서비스인 OMA(Online Marketing Agency)는 코로나 시대 호텔의 가장 큰 고민인 ‘매출 향상’과 ‘비용 절감’의 문제를 해결해주고자 한다. 산하의 OMA팀은 호텔 OMA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 기획, 채널 관리, 홍보, SNS 마케팅, 디자인 관련 전문가 그룹이 함께하고 있어 솔루션 세팅부터 예약관리, SNS 마케팅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다. 


산하정보기술 OMS팀 김태민 차장은 “산하 OMS팀은 산하 WINGS CMS와 연동되는 채널은 물론 연동되지 않는 채널도 호텔에서 관리하는 곳이면 모두 연결, 각 솔루션, 채널별 원활한 판매 관리를 위한 최적화 세팅을 진행한다. 여기에 호텔 예약실, 판촉지배인 출신들의 직원들이 호텔 패키지 상 품 및 프로모션 기획에 참여하고, OCC, 판매 현황, 판매 시즌 등 시장 환경 변화를 고려해 객실 최적가 판매를 유동적으로 책정, 운영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하며 “특히 SNS 관리를 어려워하는 호텔들이 많은데 OMS팀의 SNS 전문 운영진이 SNS와 블로그 체험단 등을 활용해 호텔 홍 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면 매월 OMA 서비스 운영 보고서를 제공, 미진한 부분은 없었는지, 더 필요한 것은 없었는지 호텔과 운영 방향을 협의하고, 만약 이를 해결하는 데 추가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호텔의 매출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www.sanhait.co.kr

 

 

하우스키핑부터 미화까지,

스마트한 건물관리의 선두주자, ㈜이노서브 FM·BM
종합건물관리 및 호텔·리조트 지원, 근로자파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물종합관리 전문 서비스 기업 ㈜이노서브 FM·BM(이하 이노서브)은 2014년 7월에 설립, 호텔을 중심 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공공기관, 중·대형 건물 등의 건물관리 용역에 특화돼 있는 기업이 다. 호텔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객실정비, 공용관리, 주차관리, 시설관리 등의 전문 아웃소싱이며, 이노서브의 강점으로는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하우스키핑 업무에 적용되는 스마트 시스템, H.M.S(House-Keeping Managemen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H.M.S는 현장에서 일하는 하우스키핑 직원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다 개발하게 된 시스템으로, 그동안 일일이 수기로 진행되던 업무로 인한 비효율성을 개선, 객실 정비 과정에서의 정비 객실 현황이나 소모품, 비품 재고관리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무처리 및 비용에 대한 투명성 제고도 가능하다. 


여기에 올해 초, S.C.I(Smart Cleaning Information) 서비스도 론칭, NFC 스티커를 활용해 미화 도중 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나 기기의 상태를 실시간 체 크리스트로 연동 및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체크리스트에는 점검 요구사항, 점검 여부, 비품 및 소모품 수량 등이 포함돼 있어 미화원의 업무가 용이해짐은 물론, 비용관리도 가능해 H.M.S와 더불어 건물관리 영역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www.innoserve.co.kr

 

 

호텔 업무 자동화 통해

복잡한 호텔 운영을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코디더매니저
코디더매니저는 빠르게 변화하는 호텔 및 숙박시장 IT 환경에서 고객이 원하는 요구를 정확하고 기민하 게 파악,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 발전하는 기업이다. 이번 코리아호텔 쇼에서 선보였던 코디더매니저 대표 제품들은 ‘호텔관리 프로그램(PMS)’, ‘호텔예약 프로그램(부킹엔진)’, ‘키오스크’, ‘전자 등록카드 시스템(E-Registration)’이다.


코디의 PMS는 CMS 연동, 사용 편의성, 확장 용이성, 비즈니스호텔 운영 최적화 측면에서 강점을 가지 고 있다. 이에 이미 많은 호텔에서 코디 PMS를 사용 중인데, 이번 8월에는 추가적인 시스템 연동 범위확장과 UI/UX가 더욱 편의성을 갖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또한 기존에 수기로 작성되던 예약확인과 서명을 아이패드로 편리하게 할 수 있는 E-Registration은 하루에도 몇백 장씩 쌓이는 고객 등록카드가 코디 PMS는 물론 오페라와도 연동돼 고객 편의와 함께 호텔의 고객관리에 더 없는 효율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문의가 가장 많았던 것은 키오스크였다. 코로나19로 호텔에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무인 체크인·아웃 시스템인 키오스크에 대한 호텔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기 때문이다. 호텔들에 희소식은 키오스크 주문량의 증가와 키오스크 전문 제작업체와의 협업으로 론칭 초기에 한 대당 약 2500만 원 가량했던 단가가 약 950만 원대까지 낮아졌다는 점이다. 현재 코디더매니저의 키오스크는 국내 5개 호텔에서 사용 중이며 최근에는 지난 7월에 오픈한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서울 판교에 들어가기도 했다. www.codymanager.com

 

#호텔 운영

 

 

기업에 꼭 필요한 인재 양성 위한

채용·재직자 훈련 컨설팅, 관광·레저ISC
관광·레저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는 관광, 레저산업분야 고용, 노동 관련 사업을 기획하고 발굴하며, 효과적인 인적자원개 발을 위한 정책대안 등을 제시하는 산업계 대표 수행기관이다. 


관광·레저ISC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 중, ‘NCS 기업 활용 컨설팅’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직원 채용과 재직자 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컨설팅이 시작되면 산업현장전문가, 교육훈련채용전문가, 직무분석전문가로 이뤄진 컨설턴트가 관 광레저산업분야 중소중견기업이나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 내용으로는 △기업현황 및 요구사항 분석 △ 수행 직무 분석·선정 및 NCS 맵핑 △근로자 경력개발경로 개발 △교육·훈련 이수체계 개발 △훈련과정(훈련운영계획서) 개발 △채용 평가도구 개발이 있다. 호텔은 NCS 기업 활용 컨설팅을 통해 코로나19 시대 가장 어려운 인적자원개발에 있어 근로자의 역량을 관리할 수 있다. 국가에서 무료로 컨설팅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업의 교육비용을 줄이고 근로자 만족도 향상을 통해 이직률을 낮출 수 있어 전반적인 기업 지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현재까지 NCS 기업 활용 컨설팅이 진행된 호텔로는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스탠포드호텔 서울, 프레이져플레이스 남산 서울 및 센트럴 서울 호텔, 호텔푸르미르, 휘닉스평창, 라까사호텔, 밀리토피아호 텔, 더 그랜드 섬오름, 제주썬호텔 등이 있으며, 제이원호텔앤리조트, 영무파라드 호텔,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크라운하버호텔부산, 남이섬 정관루 호 텔 등의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02-569-6880

 

 

키즈, 펫 맞춤의 트렌드한 객실 운영에 
호텔 노하우 갖춘 위탁 운영까지, 세인트존스호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휴양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 푸른 해송 숲과 청정 동해 바다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세인트존스호텔은 호텔 내 여유로운 휴양과 함께 다양한 부대시설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강원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세인트존스호텔은 반려견 전용 객실 및 부대시설,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반려견 동반 및 가족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이번 코리아호텔쇼에서는 반려견 전용 객실과 키즈룸을 선보였는데, 반려견 전용 객실은 반려견 전용 어메니티 제공은 물론, 객실 외에 도그 파크 운영과 댕댕풀데이, 댕댕클래스 등 반려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키캉스를 위한 세인트 키즈 클럽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키즈 위탁 프로그램으로 쿠킹 클래스, 아트 클래스, 실내외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구성, 정규로 편성된 키즈 클럽을 통해 육아에 지친 부모들은 클래스 운영 시간 동안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고 아이 들은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new.stjohns.co.kr

 

 

헬퍼랜서, 전문직파트타이머들의 플랫폼

호텔 인력의 새로운 판, 호텔인네트워크
호텔리어 공유 & 채용 플랫폼 호텔인네트워크는 호텔리어와 호텔 및 관련 기업 간 인력 채용과 운영 관련 부문의 정보 공유,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은 특성상 인건비 비중이 높고 연회, 웨딩 등 대규모 행사에는 아르바이 트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생을 기대하기도 쉽 지 않은 상황. 이러한 호텔의 고민에 착안해 정규직과 같은 전문성을 지닌 전문직파트타이머, 헬퍼서비스를 호텔 인네트워크에서 최초로 적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아웃소싱업체와 호텔인네트워크가 다른 점은 50명의 인력이 필요한 호텔에 아웃소싱업체는 45명의 인원을 투입한다면, 호텔인네트워크는 전문가 5명을 연결해 VIP 의전이나 대형 행사의 베테랑급 시니어 지배인의 역할을 맡게 한다. 최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하는 호텔이 많아지고 있어 호텔인네트워크의 헬퍼들이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게다가 호텔인네트워크에서 이야기하는 헬퍼와 전문직파트타이머는 단순히 연회나 웨딩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객실, 판촉, 마케팅 영역까지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호텔인네트워크 이정한 대표는 “주52시간이 되면서 호텔에는 필요한 사람이 많아졌지만 인건비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었고, 코로나19로 인해 호텔 운영이 어려워진 영향으로 더더욱 인력 시장이 힘들어졌다.”고 이야기하며 “이제 호텔들은 직원을 새로 뽑기 보다는 검증된 전문직파트타이머, 헬퍼서비스를 찾고 있다. 호텔인네트워크는 호텔의 모든 조직과 기능을 직무분석을 통해 개인회원의 전문화된 DB를 구축하고, 업계에서 요구하는 디테일한 포지션을 신속, 정확하게 매칭시키고 있으므로 인력 운용의 어려움이 있는 호텔들은 호텔인네트워크의 서비스를 이용해보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hotelinnetwork.com

 

#어메니티

 

 

럭셔리, 프리미엄급 호텔 어메니티의 자부심, HVS Korea
HVS Korea는 홍콩 소재의 Guest Supply Asia의 호텔용품을 독점수입,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불가리, 살바토레 페라가모, 투스칸 소울, 아쿠아 디 파르마 등의 럭셔리 브랜드와 프리미엄급 호텔용품을 전국 주요 특급호텔 및 리조트와 일부 해외 호텔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HVS Korea의 주요 라인업인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제작되는 모든 상품이 뛰어난 품질, 시대를 뛰어넘는 우아함과 기술혁신을 자랑하며 전 세계적으로 최고 가치를 자랑하는 브랜드다. 살바토레 페라가모로 라벨이 부착된 제품은 전부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며, 모든 라인의 생산을 모회사가 담당하는 제품이다.


한편 전 라인이 이탈리아의 특별한 원료들을 믹스해 제작되는 투스칸 소울은 수딩 작용과 오랜 시간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해바라기와, 항산화효과, 안티 래티컬 효과를 자랑하는 아이리스,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를 탄력있게 하는 화이트 루핀(White Lupin)을 원료로 하며, 남녀 모두가 선호하는 고급스러 운 향이 특징이다. 아쿠아 디 파르마는 루이비통의 계열사로, 최고의 우아한 럭셔리 제품을 선호하는 상류층 고객을 위해 탁월한 재료만을 엄선, 수작업으로 탄생해 섬세함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이에 국내 호텔의 최고급 스위트와 럭셔리 스파에서 애용하고 있으며, 세계적 럭셔리 마켓에서도 가장 독특하고 우아한 제품으로 꼽히고 있다.  02-6297-9077

 


 

호텔 비품의 A to Z, KN종합유통
호텔, 사우나, 골프장, 리조트 기자재 및 소모품 유통, 제조, 수출입 전문기업인 KN종합유통은 지난 50여 년의 세월 동안 특수유통 분야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켜온 기업으로, 경쟁력있는 좋은 제품을 정확하고 편안하게 공급해 다수의 호텔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 제공하고 있는 호텔 비품 항목으로는 객실 트레이, 화장대, 티 테이블, 냉장고, 협탁, 욕실용품, 어메니티, 프런트 용품, 청소용품 등이 있다. 


그중 이번 코리아호텔쇼에서 선보인 제품은 100년 전통의 프랑스 조향사가 만든 헤어와 바디 용품 브랜드 ‘jmella’다. jmella는 프랑스 향료 회사인 ARGEVILLE의 100년 전통 노하우와 기술을 담은 프리미엄 향이 특징인 어메니티로, 인기 명품 향수를 오마주한 10가지 향으로 라인업이 구성돼 있다. 한국에는 블루밍 피오니, 팜므파탈, 라임 앤 바질, 퀸 5, 스파클링 로제의 총 5가지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며 코리아호텔쇼에서 일회용 어메니티와 디스펜서로 출시될 라인의 선호도를 조사하기도 했다. 한편 KN종합유통의 제품들은 온라인 호텔용품숍에서 확인 및 구매 가능하다.  pumshop.net

 


 

OTT와 TV, 그리고 룸 매니지먼트 시스템, 굿티브이
㈜굿티브이는 전동거치대 및 TV 렌탈 및 객실 OTT 렌탈 비즈니스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먼저 전동거치대의 경우 객실, 세미나실, 회의실, 로비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이용 가능한 구 조로, 거치대의 밑판이 없는 형태로도 벽면에 직접 매립식 설치가 가능, TV 설치 시 불필요 한 장치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TV의 위치 이동과 배치가 자유로워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 는 최적의 화면 위치 조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천장형 모션 TV도 있는데, 이는 침대에 누워 TV를 볼 수 있도록 객실 천장에 대화면 TV를 장착하는 것으로, 전동형 방식의 설치는 TV를 접었다 펼칠 수 있는 폴딩 기능이 탑재돼 있어 리모컨으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편리함을 갖췄다. 또한 최근에 개발된 빌트인 TV는 TV 속에 셋톱박스와 OTT를 내장해 하나로 통합된 형태의 TV다. OTT가 내장돼 있기 때문에 OTT 설치 및 연결 시에 드러나는 배선이 없어 깔끔한 외관을 어필할 수 있다. 굿티브이는 객실안내 및 관리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어 TV를 통해 사업장 소개 인사말, 부대시설 안내, 실시간 방송 채널, IPTV 채널, 객실안내, 룸서비스 등 필요한 메뉴를 제작할 수 있고, 딜라이브 OTT 대리점 으로서 대여 비즈니스를 진행, 전동거치대, TV 렌탈과 더불어 딜라이브 OTT 서비스도 연계가 가능하다. 현재 굿티브이는 주로 병원이나 호텔, 휘트니스센터, 아파트와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www.good-tv.co.kr

 

 

호텔 가구의 모든 것
가구에 살균, 소독의 기능을 더하다, 디자인에치디

1991년부터 약 30년간 호텔의 디자인, 설계, 제작, 시공까지 도맡아온 (주)디자인에치디는 코리아호텔쇼의 전신인 호텔쇼 때부터 꾸준히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로 호텔과 리조트사업부터 상업, 업무, 주거, 전시공간과 공공기관과 의료기관 등의 가구를 책임지고 있다. 디자인에치디는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공간의 미학, 효율성을 극대화한 감각 적이고 현실적인 디자인부터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설계, 이를 바탕으로 숙련된 장인의 노 하우가 더해진 제품을 제작하고, 시공 및 설치까지 진행하고 있다. 코리아호텔쇼에서는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방역, 살균, 소독을 위해 최근 의류관리기를 객실 어메니티로 제공하 는 호텔들이 늘어 제균 기능의 의류관리기를 옷장에 탑재한 플라즈마 의류제균기를 선 보였다. 총 19개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된 플라즈마 의류제균기는 미국과 일본, 한국의 유수 연구 기관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비롯한 고병원성 조류독감, 지카바이러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초미세먼지, 라돈 등의 유해물질을 90~99.9% 제거 가능하다는 플라즈마 시험 결과를 받았다. 또한 제품 내부의 내부 공기 방출구 부분 구조를 유선형으로 제작, 팬의 풍속과 풍량을 최대화해 건조(제습) 기능을 강화시킴은 물론 플라즈마이온의 제균 범위를 확대했다. 


디자인에치디 양태균 대표는 “에어드레서나 스타일러와 같은 의류관리기의 경우 의류관리기와 별도로 옷을 수납할 수 있는 옷장이 필요한데 플라즈마 의류 제균기는 옷장에 의류관리기를 탑재한 것이기 때문에 공간과 비용을 동시에 절약할 수 있다. 현재는 코로나 바이러스만 문제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바이러스, 세균 등과 싸워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가구가 보건 행정 참여는 물론 마케팅적 요소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호텔 객실에 필수적인 사항이 될 것”이라 고 소개하며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일반 의류관리기를 객실에 제공한다고 하면 90~120만 원 수준의 의류관리비 비용에 40~60만 원 가량의 옷장 비용까지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플라즈마 의류제균기의 경우 40~60만 원 선에서 구매가 가능하므로 기존 의류관리기에 비하면 1/3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전기요 금도 1/10 정도”라고 강조했다.  www.hdfurniture.co.kr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가 된 객실 엔터테인먼트

호텔 OTT 미디어 시장 선도하는, 딜라이브
수도권 최대 케이블 TV 방송 사업자인 딜라이브는 OTT를 비롯해 디지털방송, VOD, 모바 일 서비스, 홈서비스, 렌탈서비스 등 미래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업 이다. OTT 시장에는 2016년 D’Live Plus를 출시하면서 뛰어들었다.


딜라이브 OTT Box는 유튜브, 넷플릭스를 비롯해 딜라이브 플러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4만여 편의 VOD 시청이 가능하고 Free APP을 통한 유·무료 콘텐츠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왓챠도 기본 앱으로 탑재했으며, 3분기에는 웨이브도 론칭할 예정이라 더욱 핫한 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여기에 크롬캐스트를 통해 미러링 기능과 다양한 블루투스 장비를 연결하기 때문에 객실 이외 미팅룸에서 미팅 테크놀로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호텔에서 홍보하고 싶은 여러 가지 리소스들을 앱으로 제작하기만 하면, 객실 TV를 통해 호텔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설 안내나 프로모션 POP로도 활용 가능하다. 딜라이브 OTT는 이동식 셋톱박스로 구성돼 있어 간단한 단계만 거쳐도 호텔 객실에 설치 가능하며 처음 접하는 고객들도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 점이 있고, 설치 시 비용이 수반되지만 설치 이후에는 월 사용료가 없다는 것이 타 OTT 서비스에 비한 특장점이다. 이에 현재 딜라이브 OTT는 신라스테이, L7,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라마다 속초호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스탠포드호텔 서울 등 50여 개 주요 호텔 객실에 설치돼 있다.  dlive.kr

 

 

호텔 어메니티의 품격을 높이다, 리니어블록
리니어블록은 국내 호텔에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명품 브랜드들을 어메니티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코 리아호텔쇼에서 선보인 제품은 치약계의 샤넬로 불리는 ‘마비스(MARVIS)’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탄 생한 마비스치약은 100년 동안 탁월한 품질과 디자인으로 명품치약으로 각인된 브랜드다. 치약에는 연마제와 계면활성제가 거의 들어가 있지 않아 이가 시리지 않는다. 또한 거품이 많이 나지 않아도 개 운하고, 종류에 따라 맛과 향, 그리고 각 치약마다의 효능이 다르다. 


전시회에서 소개한 총 10가지 라인 중 대표적인 제품으로 클래식 스트롱 민트와 아쿠아틱 민트는 상쾌하고 시원한 민트향이 구취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으며, 자스민 민트는 자스민의 낭만적인 향기와 민트가 돋보이는 맛으로 구취 제거와 치아 미백, 아마렐리 리코리스는 감초의 은은한 쓴맛과 단맛이 혼합된 관능적인 맛으로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한편 시나몬 민트는 클래식 민트와 함께 최초로 출시된 향으로 게피의 달콤하고 상쾌한 열대 풍미를 느끼면서 치아미백은 물론 애연가의 구취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고 있다. 


리니어블록 윤승환 대표에 의하면 마비스 아니스 민트의 경우 치아미백과 함께 면역력 증진의 효과가 있어 코로나19 발생 이후 찾는 손님들이 더욱 늘었다 . 현재 마비스치약은 레스케이프 호텔에 어메니티로 제공되고 있어 작은 곳에서도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어메니티로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으며, 그랜드 조 선 부산과 제주의 미니바, 피트니스에서는 별도 판매하고 있다.  linearblcok@hotmail.com

 


 

코로나 시대 객실 필수 서비스

최첨단, 고효율 공기제균청정기, 리코플랜트
리코플랜트는 태양의 빛, 대기의 오존, 공기 중의 수분으로부터 자연 생성되는 천연 정화물질 ‘하이드록실 래디칼(Hydroxyl Radical, 이하 OH)’을 통해 미생물 오염물질 제균, 악취와 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는 물론, 최근 많은 호텔들의 고민인 코로나19와 같이 전염 성이 높은 바이러스까지 분해하는 ‘웰리스 공기제균청정기(WADU-02)’를 선보였다. 


웰리스는 자연의 대기 정화 원리를 그대로 구현한 제품으로 현재까지 상용화된 어떤 기술보다 친환경적인 기술이 적용돼 인체에 무해하면서도 가장 탁월한 제균력을 가진 OH를 풍부하게 생성, 공기 중뿐만 아니라 의류, 가구 등의 표면 오염물질까지도 제거한다. 리코플랜트 지현호 대표는 “일반 공기청정기는 필터로 유해성분을 걸러 내보내는 것이라면 웰리스는 필터 없이 공기 중에 OH를 내 보내 직접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시스템”이라고 소개하면서 “OH는 산소와 수소가 결합된 화합물인데 OH가 가장 많이 존재하는 곳 이 청정지역과 성층권이다. 지구에 오염물질이 덮였을 때 이를 제거해주는 것이 OH로, 실제로 1970년대에는 군사방어분야에서 생화학전 발생 시 대기 중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했다. OH는 유해세균이나 바이러스와 만나면 이들 세포벽의 H(수소)와 반응해 보호막을 파괴, H2O(수분) 등 인체 무해한 성분으로 전환되면서 오염물질을 제거한다.”고 설명했다.


웰리스는 담배냄새, 음식, 애완동물 냄새는 물론 발암물질인 폼 알데히드, 벤젠을 제거, 여기에 2021년 4월 20일 미국 MRI Global에서 진행한 바이러스 테스트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2시간 이내에 91.75% 제거시킨다는 결과를 얻어 위생과 방역에 만전을 기하는 호텔 객실에 지속적인 정화를 통해 깨끗한 실내공기를 유지시켜주는 유용한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www.rcp.co.kr

 


 

호텔리어 출신의 운영진의 고민을 담은 어메니티, 헨나상사코리아
헨나상사코리아는 일본 HIS그룹의 자회사로서 일본에 본사가 있으며, 헨나상사는 일본의 18개 헨나호텔 전 지점 외 200개 호텔에 어메니티를 납품하고 있다. 헨나상사코리아는 오는 8월에 오픈 예정인 헨나호텔 한국 1호점 ‘헨나호텔서울명동’에 FF&E 및 소모품류를 독점 제공, 이 외의 비즈니스호텔 및 생활숙박시설, 모텔 등에도 어메니티와 청소용품, 린넨을 납품하고 있다.


헨나상사코리아의 운영진은 대부분 호텔리어 출신으로 누구보다 숙박업체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니즈가 바탕이 돼 있으며,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헨나호텔서울명동의 위치 선정부터 오픈까지 전 과정에 참여, 한국 호텔시장에서 헨나상사의 노하우를 접목시키기도 했다. 이에 이를 토대로 국내에서 숙박업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각종 견적 문의는 물론 신규 오픈 시 각종 FF&B와 중소형 숙박업체 경영 지원 컨설팅 등의 사업도 맡고 있다. 헨나상사코리아 허영준 대표는 “2018년 4월에 설립된 헨나상사코리아는 헨나호텔서울명동을 기점으로 객실·욕실 어메니티, 청소·미화 용품, 린넨 등을 공 급하고 임대사업도 진행 중이다. 특히 침구류는 중국 광저우에 직영 린넨 공장을 운영하면서 품질 높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 헨나호텔 이외에도 더 그랜 드 호텔 명동, G2호텔, 호텔 카푸치노,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등 국내 호텔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번 코리아호텔쇼를 통해서는 유관 업체 중 후발주자인 만큼 헨나상사코리아를 소개하고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통해 홍보에 목적을 두고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파트 너십을 통해 각종 소모품과 어메니티, FF&E와 운영에 고민이 있는 호텔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heo.youngjun@hennnatrading.com

 

#호텔 F&B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 시스템 키친의 구현, HKC
좋은 음식은 좋은 주방에서 나온다는 믿음으로 위생적이고 현대적인 주방 환경을 연 구하고 제안하고 있는 HKC는 최근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 키친 구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코리아호텔쇼에서도 키친 블록을 통한 스마트 키친을 선보이고자 다양한 주방 설비들을 출품했다. 스마트 키친은 콘셉트에 따라 사업장에 필요한 조리기 구를 자유롭게 선택, 구성할 수 있는 신개념 시스템이며, 뛰어난 성능의 기기들을 사 용자 중심으로 설계한다. 


HKC 장재규 대표는 “이제는 주방도 고객의 니즈와 기술적 환경 변화에 주목해 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획이 이뤄져야 한다. 조리사가 편해야 음 식도 좋은 퀄리티로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며 “이에 HKC는 조리사들 의 불필요한 움직임 없이 군더더기 없는 동선으로, 그들의 실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제안해 새로운 개념의 주방 시스템을 선보이고자 한다. 여기에 쿡서브, 쿡칠, 쿡프로즌 등 적은 인원으로 많은 요리를 쉽게 하기 위한 시스템 쿠킹 도입에 앞장서 호텔과 대형 레스토랑에 차별화된 주방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스에는 전기 회전식 브래이징 팬, 전기 세라믹 쿠커, 가스 4구 렌지, 전기 베이퍼 그릴 등 HKC의 대표 라인업들을 출품했고, 상담을 통해 HKC의 냉장·냉 동고, 가스레인지 & 그리들, 작업대 & 세정대, 살균위생기구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제품들을 소개했다.  ehkc.co.kr

 


 

사과와인 브랜드 추사를 통해 전하는
가을 사과의 풍성하고 넉넉한 이야기, 예산사과와인

예산사과와인은 40년 동안 사과밭을 가꿔온 서정학 대표의 농업 노하우와 캐나다에 서 양조를 배운 사위 정제민 와인메이커의 양조기술이 만나 와인과 브랜디를 만드는 예산의 와이너리다. 예산사과와인은 공산품을 생산하는 술 공장이 아닌 사과농원 안에 와이너리를 건축하고 레스토랑과 세미나실, 팬션 스타일의 숙소까지 갖춘 유럽 스타일의 농장 와이너리로 운영되고 있다. 예산사과와인의 대표 브랜드인 ‘추 사(秋史)’는 예산에서 태어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삶과 정신을 담은 술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의지와 함께 사과가 대표적인 가을 제철 과일이기 때문에 ‘가을 사과’를 뜻하는 추사의 의미가 더해졌다.


추사 라인업은 추사 애플 와인, 추사 블루베리 와인, 추사 로제 와인, 총 3가지의 와인을 바탕으로, 오크통에서 3년 이상 숙성시켜 오크향이 강한 고급 사과증류주 ‘추사 40’이 대표적이며, 올 초에 사과 증류주 ‘추사백 40’과 ‘추사백 25’를 출시했다. 추사백은 사과를 착즙 후 알콜 도수를 높이기 위해 8%의 당분을 첨가, 약 한 달간 발효 후 감압증류 증류기로 저온 증류한 술이다. 추사백 25는 콤 팩트한 패키지에 적당한 도수, 게다가 1만 원대 소비자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젊은 주류 소비자층에서 반응이 폭발적이고, 전통주를 취급하는 전문점에서도 200ml 소용량 제품을 요청할 정도로 인기다.


한편 예산사과와인은 2020 K-WINE Point 91.6점, 2019 제6회 대한민국 주류대상 한국와인분야 대상, 2015 한국전통주품평회 금상 등의 다양한 수상 실적도 갖춰 맛은 물론 품질면에서도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chusawine.com

 

 

‘지능적이다. 정확하다. 연결이 되다’

지능형 콤비오븐, 우녹스
이태리 오븐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우녹스는 전문가용 오븐 생산업체로 서 전 세계 85개국 이상의 레스토랑에서 우녹스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 코리아 호텔쇼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제품은 콤비오븐으로, 콤비오븐은 ‘셰프탑 마인드맵 플 러스(CHEFTOP MIND.Maps™PLUS)’와 ‘베이커탑 마인드맵 플러스(BAKERTOP MIND. Maps™PLUS)’ 두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콤비오븐의 가장 큰 특징은 그릴, 튀김, 구이, 훈연, 스팀 등의 조리를 인공지능으로 구 현, 완벽한 조리 컨디션에서 언제 조리해도 동일한 결과를 만들어내며 무엇보다 조리 사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콤비오븐에 탑재돼 있는 시스템 중 주목할 만한 것이 몇 가지 있는데 먼저 ‘SMART.Preheating’은 최적의 조리 균일도와 에너지 효율성을 보장해주기 위해 자동으로 시간과 온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이다. 쉽게 설명해 예열이 끝나 음식을 꺼내고자 문을 열 경우, 컨벡션오븐에서 빠져나가는 열까지 고려해 자동으로 온도를 맞춰주는 시스템이다.


‘AUTO.Soft’는 조리하기 까다로운 제품의 열 분배를 균일하게 하는 것으로, 오븐 문을 오래 열어둘 경우 열이 많이 빠져나가면 온도 상승 속도를 빠르게 조절 해준다. 한편 ‘ADAPTIVE.Cooking™’은 습도와 온도가 달라지면 오븐이 자동으로 설정값을 조정함으로써 언제나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한다. 특히 조리시에는 적재된 무게나 크기에 따라 조리 레시피 값을 최적화해주고, 팬이 양방향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원재료의 형태와 상관없이 균일한 조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자동청소기능이 있어 조리사들 사이에서 효자 오븐으로 등극하기에 최적인 오븐이다. 셰프탑과 베이커탑 모두 동일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셰프탑에서도 베이킹이 되고 베이커탑에서도 조리가 가능하지만, 팬 사이즈가 다르다는 차이점이 있다. 

www.unox.com/ko_kr

 


 

한국의 와이너리와 농부들의 연대, 한국와인생산협회
한국와인생산협회는 2009년에 설립된 협회로 한국와인생산들이 한국와인의 저변확대와 기술 교류를 위해 모임을 결성하게 된 단체다. 한국와인생산자협회 회원의 대부분은 각 지역에서 과 일 농사를 짓는 농민이자 재배한 원료로 한국와인을 생산하는 생산자들로, 현재 80여 개 회원 사가 소속돼 있다. 회원사들은 한국와인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홍보와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고, 한국와인과 와이너리의 기반을 갖춰나가는 과정에서 기술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기본적인 양조 교육부터 품질관리에 대한 교육과 훈련도 실시하고 있으며, 세미나, 워 크숍 등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현재 국내 와이너리는 약 150개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대개 하나의 와이너리 당 3~4개 종류의 와인을 생산하기 때문에 약 500~600여 종의 와인이 국내 에서 양조되고 있다고 추정된다. 국내 와이너리들은 2010년부터 와인의 고장 영동과 영천을 중심으로 무주, 함양, 대부도 등의 지역에 골고루 분포돼 있다. 한국와인은 2015년에 광명 와인동굴에서 200여 종의 한국와인이 소개되면서부터 소비자들에게 인식되기 시작했고, 포도 이외에 머루, 참다래, 키위, 복분자, 청 귤 등의 다양한 과일로 만들어지는 한국와인의 매력에 주류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한국와인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하는 소믈리 에들이 호텔은 물론 주요 파인다인 레스토랑에서 한국와인을 리스트에 올리고 있기도 하다.


한국와인생산협회 정제민 회장은 “협회 창단 이후 최근 몇 년간 한국와인이 주목받으면서 ‘한국와인 메이커스 디너’, ‘한국와인 고메위크 페스티벌’ ‘한국와인 주담회-마스터클래스’ 등의 행사 진행을 통해 한국와인을 알리고 생산자와 업계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왔는데,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어려워 아쉬울 따름”이라고 이야기하며 “그 사이에 한국와인은 한 뼘 더 성장했고, 협회도 코로나19만 종식된다면 다시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할 계획이 있다. 따라서 한국와인생산자들과 협업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 기획성 행사나 이벤트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협회로 연락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winekit@hanmail.net

 

#F&B 솔루션

 

 

고객을 부르는 레스토랑 예약관리의 시작 테이블매니저
오늘 판매하지 않으면 가치가 사라지는 레스토랑의 빈자리, 오너셰프들의 매순간 고민 이었던 이 빈자리를 미리 예측해 판매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 있다. 테이블매니저는 매장 예약 및 고객 데이터를 AI로 분석, 예측 모델을 만들어 다가올 미래의 판매 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이를 각 점주들에게 전달해 식자재 등의 원가를 절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플랫폼이다. 또한 공석으로 예측되는 빈자리는 제휴 채널을 통해 판매, 빈 테이블 을 채워 존재하지 않을 수 있었던 매출도 발생시키고 있다. 


테이블매니저를 통하면 고객의 예약 기록으로 방문 전 지난 식사 기록을 확인할 수 있 어 고객 특별관리가 가능하고, 통화가 어려운 경우 자동회신 SMS 발송 기능을 활용해 예약업무에 매달리는 시간 대신 다른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도 가능
하다. 또한 테이블매니저 시스템은 24시간 가동되기 때문에 업무 외 시간에도 고객 예약을 받을 수 있으며, 예약률이 높은 네이버예약 등의 타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 다양한 채널에서 동시에 고객 예약을 받을 수 있다. 이에 태이블매니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사들은 간편한 고객 정보 관리를 통해 수월해진 고객 마케팅과 데이터를 통한 예약 접수로 줄어든 오류, 깔끔한 고객 응대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www.tablemanager.io

 


 

자체 레스토랑 없이도 가능해진 룸서비스
호텔 룸서비스 솔루션으로 창출해내는 부가가치, 퍼블릭스

외래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이 배달음식을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딜리버리 서비스, ‘델리퀵’을 선보 인 IT 스타트업 퍼블릭스가 호텔 룸서비스 솔루션을 론칭했다. 퍼블릭스의 호텔 룸서비스 솔루션은 델 리퀵의 핵심이었던 다국어, 스마트오더, QR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깃군을 내국인 관광객까지 넓힌 개념이다. 퍼블릭스 정성진 대표는 “호캉스 수요가 확산됨에 따라 호텔스컴바인이 조사한 호캉스 트렌즈 조사에 따르면 호텔 투숙객들이 가장 경험해보고 싶은 호캉스 테마 1위가 ‘먹캉스(78%)’였으며, 호텔에 꼭 있었으면 하는 서비스로 ‘지역 맛집 배달 서비스(56.7%)’가 2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이제는 호텔에서 비단 투숙뿐만 아니라 먹는 즐거움까지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하며 “이에 특급 호텔들을 자체적인 룸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중소형 호텔의 경우 룸서비스 인력의 여력이 없는 경우도, 아예 조리시설을 갖추지 않은 경우도 있어 호텔 룸서비스 솔루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서비스 론칭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호텔 룸서비스 솔루션의 경 우 이미 미국에서는 많은 호텔들이 ‘2ndKitchen’, ‘Bbot’, ‘RoomOrder’, ‘SABA F&B’, ‘SmartUp’ 등 여러 업체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솔루션 타입도 호텔 인근 식 당의 음식을 아웃소싱으로 배달하는 개념에서부터 자체식당 애플리케이션으로 활용하거나 이를 듀얼로 차용하는 방식 등 다양하다고 전했다.


한편 퍼블릭스의 호텔 룸서비스는 아웃소싱의 개념을 솔루션에 접목, 호텔 외부 식당의 메뉴를 룸서비스처럼 제공하는 것이다. 호텔은 호텔이 추구하는 콘셉트에 맞게 인근 레스토랑의 메뉴들을 선택하고, 퍼블릭스 솔루션은 객실 고객에게 QR이나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해 음식을 노출, 업장으로 주문이 들어가면 조리 후 호텔로 배달해주는 개념이다. 정 대표는 “호텔 룸서비스 솔루션은 단순히 배달을 넘어 배달에 호텔 서비스를 더해 고객을 위한 추가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호텔 서비스에 차별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둔 것으로 일반적인 배달앱 서비스와는 다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publics.co.kr

 

 

외식업 경쟁력 제고의 길잡이 한국기능음식협회
소상공인, 골목상권에서 활동하는 한·중·양·일식 셰프, 파티셰, 카페, 가공식품업, 예 비창업자, 외식 유통업, 발효 연구가, 조은먹거리생산자연합회, 도예가 등 전국 각지에 다양한 외식업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협업을 이루고, 외식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며 필드형 비법 노하우를 공유하는 곳, 바로 한국기능음식협회다.


이에 한국기능음식협회는 각 회원 & 매장 홍보, 마케팅, 요리대회 심사위원 및 선수단 모집, 외국 조리협회와 MOU 협업식, 전국 지역별 로컬푸드 팜 파티, 시·도 지자체와 연계한 건강 식재료 발굴, 요리개발 & 콘텐츠 보급, 다양한 실무 요리세미나와 강습회, 시연회, 식생활 개선 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기능음식협회 김근기 회장은 “현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호텔의 레스토랑들도 운영이 쉽지 않은터라 많은 호텔 셰프, 소믈리에, 바텐더들이 일할 곳을 잃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그들의 숙제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가지고 로드에서 어떻게 자생력을 가꿔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일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이는 곧 종국적으로는 호텔조리과 후배들이나 셰프, 오너셰프를 꿈꾸는 이 들에게 어떤 롤 모델이 돼야 하는지에 대한 셰프들의 숙제기도 하다. 꼭 거창한 롤 모델이 아니더라도 외식 트렌드에 따라 경쟁력을 갖춘 매장을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기술적인 부분이나 경영 마인드를 공유, 셰프들이 가야할 길을 같이 좁혀나가는 협회를 만들고자 했다. 현재는 한·중· 양·일식의 경계가 허물어져 특정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외식업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협회에서 각종 정보 공유와 행사 참여가 가능하니, 고민을 함께 나눌 외식업 동료들이 필요하다면 망설임없이 협회에 문을 두드려주길 바란다.”고 협회를 소개했다.  010-9057-5588

 


 

먹으러 가는 호텔! 
셰프없는 호텔 & 레스토랑, 호텔토랑

호텔(Hotel)과 레스토랑(Restaurant)이 결합된 신조어인 호텔토랑은 부티크호텔, 비즈니스호텔 등에서 대 중적 메뉴들을 호텔스럽게 재디자인해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호텔토랑의 3대 목표는 ‘조리의 단순화’, ‘메뉴의 다양화’, ‘룸서비스의 대중화’로 맛은 기본으로 퀄리티 있는 메뉴를 최소의 조리공간에서, 반조리시스템으로 미숙련자도 5분만에 조리 가능한 음식 매뉴얼을 제공, 현장 교육까지 진행한다.


호텔토랑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식사메뉴부터 술안주, 간식, 스페셜, 음료까지 총 100가지가 넘는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식자재원가율 40%에 평균마진률이 60%인 저비용 고효율의 호텔 레스토랑 시스템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수요가 높아진 룸서비스도 호텔토랑에서 메뉴개발, 교육, 식재료 납품, 주방 컨설팅이 가능하고, 이외 주문 솔루션도 자체 개발해 객실마다 태블릿 PC를 비치 후 주문에서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호텔토랑 윤준호 본부장은 “호텔토랑의 운영 노하우를 통해 최근 개발된 ‘뚝딱스’는 50여 가지의 메뉴를 버튼 하나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호텔 토랑 전용 만능조리기다. 따라서 숙련된 경력직 직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맛있는 호텔 음식을 만들 수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를 콘텐츠로 호텔은 좀 더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추가수익을 낼 수 있다.”고 호텔토랑의 서비스를 소개했다.  

www.hotelto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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