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조선델리 로맨틱 화이트데이 케이크 & 타르트 선보여

2018.02.01 10:40:22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조선델리에서 올 314()까지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을 전하는 케이크와 타르트를 준비했다.

      

양영주 페이스트리 셰프가 개발한 로맨틱 하트 케이크는 연인 간 사랑을 표현하기 좋은 하트 모양으로 라즈베리 다크 쵸코 무스 케이크이다. 단면을 자르면 층층으로 볼 수 있는 화이트 쵸코, 라즈베리 콩피, 다크 쵸코과 쵸코 크런치가 눈길을 끈다.

 

로맨틱 하트 케이크의 경우 ‘너를 위한, 그리고 나를 위한 선물(For You and For Me)’이라는 콘셉트로 홀케이크 선물을 사면서 나를 위한 작은 선물용 1인 케이크를 살 수 있도록 미니어처 케이크도 함께 만들었다.

 

러브 타르트는 사랑을 의미하는 LOVE 알파벳으로 만든 빠트 슈크레 도우 위에 오렌지 향의 부드러운 크렘 샹티 이보아르 크림을 올린 제품이다. 크림 위에는 아름다운 식용 장미, 고소하고 향긋한 바닐라 풍미의 바삭한 머랭과 코하쿠토로 마무리했다. 특히, 코하쿠토는 먹는 보석 젤리로 바나나, 망고, 딸기 등의 다양한 맛은 물론 화려한 장식을 더해준다. 이니셜 타르트는 최소 3일 전 예약 주문할 경우, 타르트 도우를 고객이 원하는 알파벳 2개로 디자인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영주 페이스트 셰프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의 이니셜이 새긴 세상에 하나뿐인 타르트로 달콤한 사랑의 메신저가 될 이니셜 타르트를 기획했다. 둘이 함께 나눠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사이즈도 2인용으로 맞췄다.고 전했다.

 

조선델리의 판매는 가격은 로맨틱 하트 홀케이크 45천 원, 1인 케이크 15천 원, 러브 타르트 55천 원, 이니셜 타르트 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