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6 (토)

  • 구름많음동두천 13.2℃
  • 흐림강릉 14.9℃
  • 흐림서울 15.7℃
  • 대전 15.1℃
  • 대구 16.9℃
  • 울산 16.3℃
  • 광주 15.8℃
  • 흐림부산 18.4℃
  • 흐림고창 14.5℃
  • 제주 20.0℃
  • 흐림강화 15.8℃
  • 흐림보은 13.9℃
  • 흐림금산 14.8℃
  • 흐림강진군 17.1℃
  • 흐림경주시 16.6℃
  • 흐림거제 18.3℃
기상청 제공



[Map of Hotel] 스마트 관광과 MICE 호재 기대되는 대전, 타 관광지와 차별화된 대전만의 매력 어필해야

지난 8월, 평화롭고 나른한 도시 대전에 전에 없었던 핫플레이스가 두 곳이나 오픈했다. 규모 면에서나 콘텐츠 면에서나 지금까지 대전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백화점과 호텔이 등장한 것이다.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와 호텔 오노마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대전컨벤션센터가 위치한 유성구에 자리잡아 MICE 고객을 겨냥하는 한편, 지역 랜드마크로서 대전시 문화 관광의 중심이 되고자 한다. 그러나 대전은 ‘노잼 도시’ 3대장 중 첫째를 맡고 있을 정도로 관광지로서 지역적 매력이 뚜렷하지 않은 곳이었다. 성심당 외에 갈 곳이 없다는 대전인데, 알고 보면 과학과 문화의 요충지이자, 산수의 아름다움을 겸비해 흔히 관광지에서 보지 못했던 콘텐츠와 힐링 명소에서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MICE의 기회까지 있는 도시, 대전. 다소 아리송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유잼의 대전에서 호텔과 관광의 현재와 미래는 어떨까? 국토, 과학, 군사, 벤처기업의 요충지 충청도 중남부에 자리한 대전은 충청권 제1의 도시로 중부지방과 영남, 호남을 잇는 교통의 요지다. 지리적 특성상 전국 어디든 자동차나 철도로 2~3시간 이내 도착이 가능해 대한민국에서 철도로 가장 많은 수혜를 본

[Hotel Issue] 국내 무대에서 치열한 격전 예고한 NEW HOTEL BRAND INDEX Ⅰ

애용하는 브랜드의 비전과 철학이 ‘나’를 말해주는 가치 소비 시대. 갈수록 세분화되는 호텔 브랜드 역시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며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뽐내고 있다. 국내 독자 브랜드부터 해외에서 들어오는 브랜드까지, 국내에 첫 선을 보이고 시장 진입 중인 호텔 브랜드들의 격전이 볼 만한 요즘. 새로운 호텔 브랜드 중 독자적인 개성을 지니고 있는 한편 뿌리내린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며 국내 호텔 이용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호텔들을 선정했다. 이어 해당 브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역사와 특징, 개성, 지역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해외 브랜드일 경우 한국마켓으로 들어오며 어떤 변화를 보여줬는지 등을 중점으로 정리했다. 타 호텔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외치며 자신만만하게 국내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NEW 호텔 브랜드들의 자기소개서를 감상한 후 나에겐 어떤 브랜드가 가장 적합할지, 호캉스 계획을 짜보자. 1편에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호텔 브랜드를 게재한 후 이어지는 2편에서는 국내에 전개될 예정인 브랜드, 해외에 새롭게 론칭된 브랜드 중 가장 주목받는 곳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Brand Story. 마티에 마티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2030 MZ세대를 겨냥해

[Special Forum Preview] 제자리로 돌아온 생활형 숙박시설, 시설 특성 살린 포지셔닝으로 국내 숙박 수요 넓히나

 생활형 숙박시설은 서비스드 레지던스 개념이 들어오면서 부동산임대업과 숙박업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숙박시설로 자리잡았다. 분양과 객실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이라는 독특한 구조를 가진 숙박업이 생활형 숙박시설인데, 레지던스의 장기체류 성격까지 더해져 전입신고 허용과 대출규제 및 전매 제한 대상으로 보지 않은 법의 허점이 ‘주거형’ 생활형 숙박시설을 만들어 냈다. 그러나 올해 4월, 숙박시설이라는 본질에 따라 주거형 생활형 숙박시설의 철저한 규제가 실시되면서 숙박업으로서 생활형 숙박시설의 방향이 기존 분양형호텔 모델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아직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분양형 호텔이라 생활형 숙박시설에 적합한 새로운 형태의 숙박업의 필요성이 엿보이는 가운데, 생활형 숙박시설의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살펴봤다. *<호텔앤레스토랑>이 올해 30주년을 맞아 매달 연재하고 있던 전문가 좌담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잠정적 연기됐다. 이에 따라 본 지면은 그동안 좌담회를 통해 다뤄보려고 했던 주요 이슈들을 예고 기사로 미리 현안을 살펴보는 지면이다. 예고 기사로 다룬 주제에 대해서는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추후 좌담



배너

손진호 중앙대학교 와인&미식인문학 교수

더보기


고재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고황 명예교수

더보기

최수근 한국조리박물관 관장

더보기

글로벌 네트워크

더보기

신운철 신운철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더보기

율촌 법무법인(유)

더보기

홍주석 (재)수원컨벤션센터 팀장

더보기

로컬 네트워크

더보기

배너

제7회 코리아푸드앤베버리지컨티발(KFBA), 호텔식음료, 항공식음료 부문 서비스 경연대회 10월 25일부터 서류 접수 진행

한국외식음료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7회 '코리아푸드앤베버리지컨티발' 서비스 경연대회가 10월 25일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개최된다. 2015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7회차를 맞이한 코리아푸드앤베버리지컨티발(Contival)은 Contest와 Festival의 합성어로 경연대회를 참가자와 관계자 모두의 축제의 장으로 즐기길 바라는 취지를 담은 대회다. 컨티발은 지난해 6회까지는 커피, 와인, 칵테일, 식음료서비스부문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된 대회로 진행했으나, 올해 7회를 컨티발부터는 전반기와 후반기로 구분해 진행한다. 지난 5월에 커피, 와인, 칵테일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 음료경연대회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호텔식음료서비스, 항공식음료서비스 등의 2개 부문으로 구성된 서비스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이는 올해 7회 대회를 맞이하며 음료부문의 전문성과 서비스부문의 전문성을 분리해 진행함으로써 교육과정의 단계별 학습과 훈련 과정을 반영, 역량을 평가할 수 있도록함에 있다. 또한 국내 외식분야의 음료 전문 역량으로 자리한 바리스타 직무, 소믈리에 직무, 바텐더(믹솔로지스트) 직무의 경연의 장을 넘어 호텔, 항공 그리고 관광산업 전 분야에서

야놀자, 인터파크 인수 계약 체결…글로벌 여행시장 본격 공략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인터파크(공동 대표 이기형, 강동화)의 사업부문을 인수하며 글로벌 여행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야놀자는 여행ㆍ공연ㆍ쇼핑ㆍ도서 등 인터파크 사업부문에 대한 지분 70%를 2940억 원에 인수키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인수는 야놀자가 국내 기업으로서 해외 플랫폼 기업들이 잠식하고 있는 해외 여행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양사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국내외 여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도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야놀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보다 경쟁이 치열해질 해외 여행시장의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적극 나선다. 또한, 국내 여행업계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및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그 동안 야놀자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이하 SaaS)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펼쳐왔다. 시장에 대한 이해와 솔루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굴지의 기업들과 경쟁하며 글로벌 호텔 솔루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야놀자는 해외 여행 플랫폼들과 SaaS를 상호 연계하는 등 고객 사용성

[Good Choice] ㈜코디더매니저, 2022년이 기대되는 호텔 통합 IT 솔루션 기업 

㈜코디더매니저는 호텔을 모회사로 둔 호텔 통합 IT 기업이다. 자체 PMS부터 키오스크도 국내 최초로 2017년 호텔 시장에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오페라로 연동된 솔루션을 국내 특급호텔에 도입하는 등, 호텔 IT 솔루션 업체로는 아직 10년이 되지 않은 스타트업이지만 호텔을 근간으로 쌓아 온 노하우를 발휘하고 있다.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호텔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 파트너사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 발전하고자 하는 ㈜코디더매니저. 특히 올해는 각 직군에 대한 대규모 채용을 진행해 보다 적극적으로 호텔과 소통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오페라 연동 호텔 솔루션 전세계 호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PMS 오페라는 안정성 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있지만, 높은 비용과 안정을 위한 폐쇄적 연동으로 서드파티(3rd Party) 제품과의 호환성이 낮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코디더매니저(이하 코디)는 오페라 파트너 넘버를 보유, 코디의 솔루션을 오페라에 등록해 정식 연동이 이뤄지고 있다. 등록된 솔루션 중 하나인 ‘이레지카드(e-Registration Card, 이하 이레지카드)’는 기존 체크인 시 종이로 처리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리 보는 HR



포토뉴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