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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수)

호텔&리조트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x 프레쉬(Fresh), 진한 풍미와 고급스러운 다이닝을 선사할 화이트 트러플 프로모션 선봬

- 땅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화이트 트러플 시즌을 맞이해 시즌 한정으로 진행 
- 화이트 트러플이 포함된 디너 코스와 프레쉬(fresh) 베스트 셀러 아이템이 포함된 기프트 세트 증정 

 

파크 하얏트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에서는 라이프 스타일 뷰티 브랜드 ‘프레쉬(Fresh)’와 미식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이트 트러플을 활용한 시즌 한정 ‘화이트 노빌레 디너 코스’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화이트 트러플은 약 10년 간 특정한 조건을 갖춘 환경에서만 자라나 땅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울 정도로 트러플 중에서도 진귀한 재료로 손꼽히며 블랙 트러플보다 향과 풍미가 진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1년에 단 3개월만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알바(Alba)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채집되어 섬세한 기준으로 선별된 상급의 재료와 프레쉬의 과학적 장인 정신이 결합된 신제품, 그리고 파크 하얏트 서울 마스터 셰프의 예술성을 더한 특별한 디너 코스로 궁극의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탈리안 6코스 ‘화이트 노빌레 디너 세트’는 볏짚을 태워 훈연향을 더한 방어에  화이트 트러플을 올려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국내산 방어 크루도를 시작으로 캐러멜 라이징한 양파와 이탈리아 모짜렐라를 올린 ▲이탈리아식 어니언 수프, 만두 모양의 파스타인 ▲랍스터 토르텔리니가 이어지는데 통통하게 살이 오른 랍스터와 화이트 트러플의 진한 맛과 향의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맛을 극대화하였다. 메인 메뉴로는 ▲참나무 장작에 구운 국내산 도미와  ▲그릴에 구운 육즙 가득한 한우 채끝 등심 딸리아따를 제공해 해산물과 육류 메뉴를 동시에 맛 볼 수 있으며 달콤한 식사 마무리를 위한 디저트로는 ▲포르치니 초콜릿 무스 케이크를 선보인다.

 

컬래버레이션 기념으로 화이트 노빌레 디너 코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이탈리아 알바(Alba) 지방에서 생산되는 진귀한 화이트 트러플 성분이 함유된 프레쉬의 크렘 앙씨엔느 트라이얼 세트를 특별 기프트로 제공한다. 32만원 상당의 기프트 세트에는 럭셔리 파우치와 함께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페이스 세럼(5ml)과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아이 크림(3g),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15ml),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널 크림(7g)이 포함돼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프트 세트의 구성품은 주름 개선 기능성을 받은 제품으로 공통 핵심 성분인 화이트 트러플 이외에도 여러 뛰어난 성분들로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며 한련화 추출물(monk cress extract)이 광채 효과를 더한다"고 전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화이트 트러플의 진한 풍미로 차별화된 고품격 다이닝을 선보일 이번 화이트 노빌레 디너 코스의 가격은 21만 9000원이며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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