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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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Hotel Show] 올해도 틀림없는 코리아 호텔쇼 컨퍼런스_ 법률부터 위생까지, 코로나19 호텔 솔루션 제시하다

지난 11월 18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에서 제2회 서울 호텔&리조트 리더스 컨퍼런스(SHLC)가 개최됐다. 컨퍼런스는 내년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호텔쇼 2021의 사전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박람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업계 관계자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는 호텔쇼(Hotel Show)의 시그니처 행사로서 호스피탈리티산업에 깊이 있는 정보와 분석을 통해 당면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 호텔업계가 필요로 했던 정보 교류 및 네트워킹 장의 갈증을 해결해주는 명실상부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코리아 호텔쇼의 대표 브랜드, 컨퍼런스 호텔쇼가 호텔업계 대표 박람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가 있었다. 컨퍼런스는 4일간 주최했던 행사 기간 중 대개 마지막 날을 제외하고 3일간 진행됐는데, 일별 테마를 정해 하루에 4명씩 업계 전문가가 유의미한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참석자들과 업계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호텔의 실질적인 고민에 대해 논의했다. 컨퍼런스 강연자로는 다년간의 세미나와 컨퍼런스 주최 노하우가 있는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Zoom in] 주객전도 굿즈마케팅? 브랜드 이미지 확립이 우선돼야 - ②

호텔업계의 굿즈 마케팅-다른 업계와의 컬래버레이션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다른 브랜드의 굿즈 아이템을 활용한 패키지를 출시하기도 했다. 지난 여름 선보였던 ‘스마트 펀캉스’ 패키지는 KT, 하이트진로와 컬래버레이션해 기가지니x진로의 굿즈로 꾸며진 콘셉트룸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다. 스피커망, 진로 두꺼비 피규어, 수면안대, 소주잔 등 하이트진로의 한정판 굿즈로 구성된 ‘기가지니x진로 썸머 스페셜 패키지’가 함께 제공됐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의 마케팅팀 김현숙 팀장(이하 김 팀장)은 “스마트 펀캉스는 객실에 세팅된 기가지니를 통해 ‘지니야, 두꺼비 갖다 줘!’라고 하면 지니이즈백 라벨이 부착된 소주 1병을 제공하는 발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KT 측면에서는 기가지니의 시연 및 기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고, 하이트진로는 캐릭터 굿즈를 통해 제품 홍보에 도움을, 호텔 측면에서는 고객들에게 뻔할 지도 모르는 호캉스 패턴에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 것에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글래드 호텔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Zoom in] 주객전도 굿즈마케팅? 브랜드 이미지 확립이 우선돼야 - ①

지난 여름 어느 때보다도 굿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가하면,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는 실제 굿즈의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가 진행되기도 했다. 캠핑 용품은 캠핑시즌, 다이어리는 연말시즌 이 외에도 각종 특별한 날에 소비되는 굿즈를 보면 트렌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굿즈가 열풍인 요즘, 그 이유가 무엇일까? 굿즈 트렌드 선도하는 밀레니얼 세대 최근 스타벅스, 던킨도너츠 등 주요 브랜드의 굿즈 출시가 잇따라 품절 대란을 일으키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알바몬이 잡코리아와 함께 밀레니얼 세대 21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굿즈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81.3%가 굿즈 트렌드를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밀레니얼 세대가 굿즈 트렌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이유는 ‘소수의 한정판 제품을 갖는다는 느낌이 들어서(58.8%)’가 가장 많았고, ‘선호하는 브랜드나 가수 상품을 더 자주 접할 수 있어서(45.2%)’, ‘굿즈 수집이 재미있고 취미여서(37.1%)’ 등의 이유가 뒤를 이었다(*복수응답). 한편 굿즈 구매를 위해 매장 오픈 시간 전 줄을 서서 기다림 등 시간적 투자를 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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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해와 달이 머무는 땅, 고창

“햇볕과 달빛이 머물면 비와 바람을 불러 모으고 생태의 순환을 도와 바닥나지 않는 기름진 생명의 땅을 유지한다. 땅과 바다와 산이 좋아, 해도 달도 그냥 지나지 못하는 땅, 바로 고창이다.” 김용택 시인의 표현처럼 고창은 비옥한 토양과 넓은 평야, 그리고 바다를 품고 있는 지형으로 식재료 생산에 있어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다. 고창의 식재료가 맛있고 건강한 이유는 하늘과 땅이 일군 깨끗한 땅에서 정직한 농부들의 힘을 더해 키웠기 때문이다. 또한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관리되고 있어 더욱 ‘믿고 먹는 고창’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이다. 2020년을 사로잡은 로컬 푸드2020년 주요 트렌드 키워드는 단연 ‘건강’이다. 흑당이나 마라와 같은 자극적인 음식이 인기를 끌던 작년과 달리 간단하지만 맛과 멋,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특별한 집밥이 인기다. 이에 발맞춰 로컬 식재료가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품질과 투명성을 앞세운 로컬 식재료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서 1분 만에 품절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온라인 상의 수많은 후기와 높은 평점이 말해주듯 만족감 역시 높아 로컬 식재료를 찾는 사람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많은 로컬 푸드 브랜드

유니버설 로봇, 서비스 시장에서 활약 중인 '협동로봇 성공 스토리' 웨비나 진행

코로나 19의 여파로 제조업체를 포함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람들과의 비접촉, 비대면 형식의 작업환경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협동로봇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협동로봇 도입을 앞당기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늘고 있고 협동로봇 도입 후 생산성 향상은 기업들의 중요한 경쟁력이 됐다. 기존 산업 분야에서 제조업체의 자동화 진입장벽을 낮추는 역할로 부각되던 협동로봇이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서비스 시장이 확대되며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어 더욱 각광 받고 있다. 현재 유니버설 로봇의 협동로봇은 서비스 시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활용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 한 호텔에서 고객에게 맥주를 제공하고, 서울 ·대전 등지의 유명 카페에서 커피를 직접 드립하는 바리스타봇으로도 활약하는 등 서비스 산업 수요 증가에 맞춰 움직이고 있다. 제조 공장 뿐 아니라 식당, 카페까지 진출한 협동로봇. 이른바 Untact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서비스 시장에서 협동로봇이 어떤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웨비나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웨비나에서는 '서비스 시장에서 활약 중인 협동로봇 성공 스토리'를 주제로, 유니버설 로봇 한국지사에서 사업개발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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