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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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rum] 위드 코로나 시대 도약을 꿈꾸는 대구, 체류형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할 때

서울, 부산, 경주, 제주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광지로서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꽤 많은 대구. 게다가 다른 도시에서 보지 못했던 먹을거리까지 풍부해 식도락 여행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대구를 찾고 있지만, 경상도의 중앙에 위치해 있는 데다 교통과 도로망이 편리해 체류형 관광지가 아니라는 점이 고질적인 아쉬움으로 꼽히고 있다. 주로 당일치기, 가볍게 다녀오기에 적당한 도시로 꼽히면서 대개 경주나 부산을 목적지로 두고 들렀다 지나가는 곳이라 대구지역 관광호텔들은 관광객보다 주로 지역민이나 MICE 관광객을 위주로 성장했다. 그러나 호텔 이용률이 적은 탓인지 전반적으로 타 지역 호텔에 비해 낮아진 ADR에 지역 관광에 대한 대구시 차원의 관심이 부족했던 지난날로 인해 대구 관광에 대한 비전은 크게 없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여행의 활성화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대구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시에서도 올해 사단법인 대구관광재단을 설립, 앞으로 대구 관광자원을 활용한 정책 수립과 관광객 유치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여 위드 코로나 시대의 대구 관광이 살아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위드 코로나 단계에 진

[Tourism Topic] 국제관광 재개로 가는 길 ⑤_ 트래블 버블 & 국경 개방으로 열리는 하늘길, 고조되는 해외여행 수요에 부응하나

코로나19 팬데믹이 2020년 4월, 하늘길을 끊어놓은 지 1년 7개월 만에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한했다. 한-싱가포르 트래블 버블이 11월 15일부터 실시, 약 120여 명의 싱가포르 관광객이 한국 땅을 밟고 서울은 물론 인천, 경기, 부산, 강원, 제주 등 주요 지역으로 흩어져 각자의 여행을 즐겼다. 이번 한-싱가포르 트래블 버블은 국내로선 국가 간 맺어진 첫 협정으로, 특히 사이판과 다르게 싱가포르는 코로나19 이전 방한 관광에 대한 수요가 있었던 곳이라 얼어붙었던 인바운드 관광에 불씨를 지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현재 베트남과 태국 등 몇몇 국가와의 트래블 버블도 논의되고 있는데다, 트래블 버블 협정 국가가 아니더라도 국경이 열려있는 국가에서 패키지여행이 안전하게 이뤄진 사례가 속속 소개되며 국제관광 재개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국-싱가포르, 국가 간 첫 트래블 버블 합의 지난 10월 8일, 국토교통부가 한국과 싱가포르 항공담당 주무부처 장관 간 영상회의를 통해 「한-싱가포르 간 여행안전권역(VTL, Vaccinated Travel Lane)」에 합의했다. 한-싱가포르 간 여행안전권역은 현재 양국의 입국격리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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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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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한국 티소믈리에 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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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해 호텔앤레스토랑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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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엽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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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석 (재)수원컨벤션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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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원 MUSICSTYLING 한국 대표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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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중앙대학교 와인&미식인문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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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독특한 럭셔리 호텔 포트폴리오 “엠블럼 컬렉션 (Emblems Collection)” 출시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코르가 부티크 호텔과 럭셔리 리조트의 독특한 글로벌 포트폴리오인 엠블럼 컬렉션(Emblems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엠블럼 컬렉션의 첫번째 플래그십 호텔인 “구이양 아트 센터 호텔, 엠블럼 컬렉션”은 중국 주이저우성 중심에 2022년 12월, 새롭게 론칭된다. 이 럭셔리 브랜드는 2030년까지 전 세계 60개까지 성장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아코르의 회장 겸 CEO 세바스챤 바징(Sébastien Bazin)은 “엠블럼 컬렉션은 아코르 럭셔리 호텔에 신선하고 흥미로운 새로운 반향을 불어넣을 것이다. 우리의 성장과 개발 전략에서 럭셔리는 물론 컬렉션 브랜드를 포함한 라인 확장과 비즈니스를 가속화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다. 또, 모든 40여 개의 브랜드들이 글로벌 네트워크 안에서 성장과 진화, 번창해 나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 엠블럼 컬렉션에 들어오는 호텔들은 하이엔드, 부티크 스타일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자들에게 어필하며, 독립 브랜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에서 오는 혜택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호텔리어들에게도 어필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엠블럼 컬렉션의 출시로 아코르는 컬렉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9개 포함 아태지역 2700개 호텔 레스토랑&바에서 포인트 적립 및 사용 혜택 제공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는 이제부터 아시아 태평양 내 2700개 이상의 메리어트 본보이 참여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객실 숙박 여부와 상관없이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인트 적립 및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메리어트 본보이 참여 호텔의 레스토랑 및 바에서 다이닝을 이용 후 메리어트 본보이 앱 내 QR코드를 직원에 제시하면 된다.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를 위한 새로운 혜택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금번 정책에 따라 이제 멤버들은 숙박을 하지 않아도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참여 레스토랑 및 바에서 최대 20%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 중화권 참여 레스토랑 및 바에서는 최대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멤버 혜택 기본 적립율은 참여 호텔 레스토랑 및 바에서 결제하는 미화 1달러당 최대 10포인트다.(엘리트 등급 당 혜택 내용 https://marriottbonvoyasia.kr/r+b/benefits)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및 필리핀 담당 남기덕 대표는 “그동안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다이닝 신에 높은 관심을 보여준 만큼 좋은 혜택

[Leading Company] 선진화된 매니지먼트와 체계화된 매뉴얼 시스템 바탕으로 영업이익 높인다_ 호텔 매니지먼트 운영사 ㈜산하HM

호텔 매니지먼트 전문 법인인 산하HM은 호텔 개발, 해외 체인호텔 브랜드 도입, 위탁운영과 마스터리스 등 호텔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영역을 수행하고 있다. 차별화된 매니지먼트 서비스와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호텔 매니지먼트 운영사이자 관광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산하HM. 그 노하우를 듣기 위해 산하HM의 신상균 대표, 그리고 산하HM이 위탁운영을 수행하고 있는 밀리토피아호텔의 이재규 총지배인을 만났다. 호텔 개발 단계부터 실질적인 운영까지 선진 노하우 가득 품은 산하HM과 함께 산하HM의 신상균 대표(이하 신 대표)는 오랜 기간 미국과 유럽의 최상급 호텔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하며 선진화된 매니지먼트를 경험했다. 그러던 와중 호텔의 영업상 황과 상관없이 글로벌 체인호텔에게 과도하게 높은 로열티와 위탁운영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에 문제의식을 느꼈다. 이에 신 대표는 국내 호텔산업과 지역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국내 호텔 매니지먼트 전문회사가 필요하다고 생각, 산하HM을 설립했다. 산하HM은 호텔 개발 단계부터 참여하며 호텔의 영업이익(GOP)을 극대화한다. 또한 호텔 개발 타당성 조사(FS), 해외 체인호텔 브랜드 도입과 마켓 포지셔닝, 위탁운영

㈜호텔인네트워크-정화예술대학교 커리어매니지먼트센터, 산학협력 체결

주식회사 호텔인네트워크(대표 이정한, 공동대표 서현웅)와 정화예술대학교 커리어매니지먼트센터(센터장 김숭현)가 오늘, 정화예술대학교 명동캠퍼스 석화관에서 산학협력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 외에 정화예대 박준혁 항공호텔관광학과장과 이재동 호텔조리ㆍ디저트학과장이 배석했으며, 양 기관은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기술정보 교환을 통한 상호 발전적인 협력 관계 구축, ▲학생 현장실습, 현장견학 및 취업 도모, ▲교원의 산업체 연수, 연구 및 교재 공동 개발을 위한 현장 활동 협조, ▲산업체 인사의 겸임교수 및 강사 초빙, ▲청년 직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 협조, ▲OJT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화예술대학교 커리어매니지먼트센터는 정화 동문들에게 홈페이지를 통한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채용정보 업데이트를 신속히 알리는 ‘카카오톡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업 현장의 흐름과 인재 채용 방식, 예비 직업인으로서의 기본자세 등을 담은 취업진로가이드북 ‘행복한 미래로의 여행’과 취업정보매거진 ‘JOB DREAM’을 발간해 재학생의 진로ㆍ취업 및 삶의 설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부(전공) 사무실과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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