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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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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사업부의 지속가능경영 비전과 전략을 한눈에! 호텔롯데, 호텔/면세/월드/리조트 ‘법인 홈페이지’ 개설
호텔롯데가 호텔, 면세, 월드, 리조트 각 사업부 소개와 지속가능경영 목표 및 실천 활동 등을 담은 ‘호텔롯데 법인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4개 사업부 통합 법인 홈페이지는 호텔롯데의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투명한 기업 활동 공개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다 확고히 표명하기 위해 개설했다. 특히, 글로벌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경영체계를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속가능경영 비전과 목표, 전략 체계, 주요 활동 등의 내용을 다양하게 수록했다. 호텔롯데는 환경, 사회, 고객가치 분야에서 핵심목표를 수립하고 환경경영시스템 도입 및 일하기 좋은 일터 달성 등 경영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탄소발자국 줄이기를 비롯한 지속가능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롯데호텔은 시그니엘, 롯데호텔, L7호텔, 롯데시티호텔 등 국내 17개 모든 체인에 대용량 다회용 디스펜서를 도입했으며, 롯데면세점은 국내 업계 최초로 약 4000평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했다. 또한, 롯데월드는 캐릭터 로티, 로리로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1995년부터 현재까지 110회 진행했으며, 롯

M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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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Insight] 호텔에 푸릇함을 선물하는 친구, 반려식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반려’라는 단어의 뜻은 짝이 되는 동무를 뜻한다. 처음에는 ‘반려를 맞이한다’라는 뜻으로 배우자인 ‘반려자’로 자주 쓰던 단어는, 시간을 거듭하면서 여러 대상에게 쓰는 말로 확대돼 왔다. 애완동물을 ‘반려동물’에서, 이제는 그냥 키우는 식물이 아니라 ‘반려식물’에까지 옮겨온 것. 이러한 반려식물은 단순히 장식용 오브제로 대했던 기존의 역할에서 벗어나 식물을 중점으로 한 플랜테리어(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 및 집에서 직접 정성들여 가꾸는 홈가드닝을 통해 일상의 힐링을 선사,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더 나아가서는 기업과 소비자로 하여금 친환경적인 소비 촉진, 브랜딩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이제는 반려식물의 시대 바야흐로 ‘반려동물’을 지나 ‘반려식물’이라는 말이 매스컴에서 종종 보이는 시대다. ‘홈가드닝’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다. 홈가드닝은 집을 뜻하는 홈(Home)과 원예를 뜻하는 가드닝(Gardening)의 합성어로 집에서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뜻한다.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농업정보포털에서 지난 2021년 발표한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반려식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 대비 화분은 40%, 묘종·묘목은 92%,

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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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팬데믹 극복과 디지털화라는 대변혁의 기로에 선 호텔들 - 호텔 DT, 비즈니스 혁신 통한 수익구조 개선 견인하나
고객이 몰리는 체크인 시간대, 줄어들지 않는 대기줄에 인상을 찌푸리지 않고 번잡하지 않은 셀프 체크인·아웃을 진행한다. 특정 시간에 과중되는 업무로 분주한 직원들, 이로 인해 연결되지 않는 프런트 데스크 직원과의 통화를 위해 더 이상 진을 빼지 않아도 된다. 이제 수화기를 드는 대신 객실에 놓여있는 태블릿이나 개인 모바일 기기로도 얼마든 서비스 요청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대면 서비스 비중이 높은 호텔산업에서 서비스 품질 저하에 대한 우려로 꺼려하던 ICT 기술이 코로나19라는 업계 최대의 파고를 넘으면서 적극 도입되고 있다. 4차 산업시대의 도래에 따라 호텔업계에도 요구돼 왔던 디지털 생태계로의 전환이었지만 높은 인적의존도에 상대적으로 무관한 일이라 미뤄오던 중, 코로나19로 비대면의 일상이 익숙해지면서 기술 도입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호텔 운영에 있어 ‘*DT(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가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주요 과제로 주어진 가운데 그러나 워낙 오랜 기간 동안 오프라인에 기반을 둔 호텔인터라 대면과 비대면의 기로에서 디지털화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어려운 모양새다. 환대산업의 중심인 호텔이 전통적인 아이

엔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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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bound Strategy] 확장될 수밖에 없는 인바운드 시장, 사우디아라비아 - 결속력과 의리로 다져진 ‘와스따’의 전략 모색해야 할 때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이 올해로 수교 6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점으로 1990년 서울-사우디 직항노선이 폐지된 이후 32년 만에 직항노선이 재취항했으며, 여세를 몰아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는 양국 간의 문화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6월 8일 문화부장관을 비롯한 수뇌부들이 방한, 앞으로 더욱 돈독한 문화 동반자로 관계를 다질 것을 약속했다. 관광에 있어서 다소 폐쇄적인 정책을 펼치던 사우디아라비아는 현재의 왕세자의 주도 아래 경제·사회개혁 프로젝트 ‘사우디 비전 2030’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 9월에는 문호를 개방하면서 관광을 최우선의 핵심 과제로 꼽기도 했다. 한국에게 사우디아라비아는 아랍에미리트만큼 국내에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미 중동의 주요 방한 시장으로 인구 규모로 보나 현재의 한류 열풍으로 보나 잠재력이 더욱 큰 나라 중 하나다. 앞으로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교류는 양 국가의 주도 아래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지의 국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모습은 일견 비슷해 보이는 아랍에미리트와는 어떻게 다를까?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_ [2022년 9월호 Inbound Strategy] 관광 시장 다변화의 핵심, 중동의 중심 아랍에미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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