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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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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는 K-발효, 기순도발효학교 일본편 개교 앞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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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효의 기본인 전통 장의 본격 교육의 장, 기순도발효학교가 세계인을 위한 발효학교를 위한 확장 중 일본 편 개교를 앞두고 있다. 이에 지난 4월 11일 담양군 창평면에 자리한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발효학교 한국 진행을 맡은 (사)한국전통장보존연구회(이사장 기순도), ㈜다이어리알(대표 이윤화)과 일본측 (사)한일교류협회(대표 카나이 마수미), (합)파이브유니티(대표 우선희)는 서로 간의 우호관계 증진을 희망하며, 각 당사자의 이익을 고려하고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상호 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앞으로 기순도전통장의 가치를 해외에 알리고 보급하는 첫 발걸음이자 K-발효 문화 교류의 교두보가 될 전망으로 발효라는 공통 식문화를 지닌 두 나라의 만남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기순도 발효학교 일본 편은 한국의 전통 발효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일본 수강생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맞춤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오랜 세월 깊이를 더해가는 장처럼 지속적인 교육과 교류의 시간을 통해 향후에도 발효의 끈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일본 측의 역할도 막중하다. 기순도발효학교 참가자의 모집 및 관리는 물론 모든 과정을 통해 한국 ‘발효 장(醱酵 醬)’을 알리고 나아가 한국 전통 발효의 우수성과 수백 년 지켜온 한식 종가의 내림 음식과 아름다운 고장 담양을 보다 진정성 있게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기순도발효학교는 370년 전통 종가의 발효장을 대한민국 식품명인이자 양진재 종가 10대 종부로 대대로 음식 유산을 이어오는 기순도 명인을 통해 직접 배우고 종가의 발효 밥상 체험과 창평 슬로시티 각 분야 명인의 비법을 배울 수 있는 발효 배움의 장으로 귀중한 우리의 전통장에 담긴 한식의 우수성을 보다 널리 전파하고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자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개교 이후 베테랑 요리연구가와 식품 및 외식 기업인, 유명 셰프들이 앞다투어 참여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발효 교육의 산실임을 입증했다.

 

세계로 뻗어나갈 한국 전통장의 선도적 걸음이 될 기순도발효학교 일본편 1기는 2024년 11월 11일 개교 예정이다. 본 발효학교는 전라남도와 문화재청이 협력하고 있고 장소는 (사) 한국전통장보존연구회 이사장인 기순도 명인의 장고(醬庫)가 있는 담양군 창평면에서 실시된다.

 

 

 

 

 

 

 

 

 

 

 

 

 

 

(좌측부터) (주)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 기순도 명인, 파이브유니티 우선희 대표

,한일교류협회 카나이 마수미씨가 협약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순도발효학교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담양군 창평면 기순도 장고에서

지난 4월 11일 업무협약체결을 기념하고 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K-발효...기순도발효학교 일본편 개교 앞서 MOU 체결

 

한국 발효의 기본인 전통 장의 본격 교육의 장, <기순도발효학교>가 세계인을 위한 발효학교를 위한 확장 중 일본 편 개교를 앞두고 있다. 이에 지난 4월 11일 담양군 창평면에 자리한 기순도 장고(醬庫)에서 발효학교 한국 진행을 맡은 (사)한국전통장보존연구회(이사장 기순도), ㈜다이어리알(대표 이윤화) 과 일본측 (사)한일교류협회(대표 카나이 마수미), (합)파이브유니티(대표 우선희)는 서로 간의 우호관계 증진을 희망하며, 각 당사자의 이익을 고려하고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상호 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앞으로 기순도전통장의 가치를 해외에 알리고 보급하는 첫 발걸음이자 K-발효 문화 교류의 교두보가 될 전망으로 발효라는 공통 식문화를 지닌 두 나라의 만남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기순도 발효학교 일본 편은 한국의 전통 발효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일본 수강생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맞춤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오랜 세월 깊이를 더해가는 장처럼 지속적인 교육과 교류의 시간을 통해 향후에도 발효의 끈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일본 측의 역할도 막중하다. 기순도발효학교 참가자의 모집 및 관리는 물론 모든 과정을 통해 한국 ‘발효 장(醱酵 醬)’을 알리고 나아가 한국 전통 발효의 우수성과 수백 년 지켜온 한식 종가의 내림 음식과 아름다운 고장 담양을 보다 진정성 있게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기순도발효학교는 370년 전통 종가의 발효장을 대한민국 식품명인이자 양진재 종가 10대 종부로 대대로 음식 유산을 이어오는 기순도 명인을 통해 직접 배우고 종가의 발효 밥상 체험과 창평 슬로시티 각 분야 명인의 비법을 배울 수 있는 발효 배움의 장으로 귀중한 우리의 전통장에 담긴 한식의 우수성을 보다 널리 전파하고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자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개교 이후 베테랑 요리연구가와 식품 및 외식 기업인, 유명 셰프들이 앞다투어 참여하여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발효 교육의 산실임을 입증했다.

 

세계로 뻗어나갈 한국 전통장의 선도적 걸음이 될 기순도발효학교 일본편 1기는 2024년 11월 11일 개교 예정이다. 본 발효학교는 전라남도와 문화재청이 협력하고 있고 장소는 (사) 한국전통장보존연구회 이사장인 기순도 명인의 장고(醬庫)가 있는 담양군 창평면에서 실시된다.

 

 

 

 

 

 

 

 

 

 

 

 

 

 

(좌측부터) (주)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 기순도 명인, 파이브유니티 우선희 대표

,한일교류협회 카나이 마수미씨가 협약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순도발효학교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담양군 창평면 기순도 장고에서

지난 4월 11일 업무협약체결을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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