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5 (일)

  • 구름조금동두천 17.4℃
  • 구름조금강릉 22.8℃
  • 박무서울 20.0℃
  • 박무대전 20.4℃
  • 흐림대구 20.0℃
  • 박무울산 17.8℃
  • 박무광주 19.8℃
  • 구름많음부산 19.3℃
  • 구름많음고창 19.1℃
  • 박무제주 19.3℃
  • 구름조금강화 19.6℃
  • 구름많음보은 18.6℃
  • 구름많음금산 18.8℃
  • 구름많음강진군 19.0℃
  • 구름많음경주시 17.7℃
  • 흐림거제 18.3℃
기상청 제공

미리보는 HR

[7월호 Tourism Topic] 경기대학교 관광이벤트학과 김창수 교수



7월호 Tourism Topic은 코로나 이후 관광업계의 변화와 앞으로 업계의 변수가 아닌 상수가 돼 버린 감염병 이슏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다뤄본다. 2020년도 어느덧 절반을 지나오며 올해 초 한국관광공사는 물론 문화관광연구원, 하나투어, 아고다 등 주요 여행사에서 주목해볼만한 2020 여행 키워드를 발표한 것들이 무색해진 상황, 업계는 이제 새롭게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있다. 이에 <호텔앤레스토랑>에서도 해외 여행에 제한이 생기자 국내 여행으로 발길을 돌리는 이들의 뉴노멀 관광 소비부터, 머지 않은 스마트 관광시대의 돌입, 그리고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이슈에 유독 예민한 관광업계가 2~3년을 주기로 찾아오는 감염병 재난회복탄력성을 어떻게 갖춰 나갈지 풀어봤다. 경기대학교 관광이벤트학과 김창수 교수는 ㅣ난 사스나 메르스 등 바이러스 피해 회복 사례를 통해 보듯 코로나19도 바이러스가 감소하는 시점부터 4~5월 이내 평균 이상으로 관광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를 기대하는 한편,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큰 이슈들에 대응할 수 있는 재난회복탄력성을 갖춰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관광업계의 재난회복탈력성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선행돼야 할까?


배너

카드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