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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수)

레스토랑&컬리너리

도원스타일, 여름 한정 메뉴 ‘카펠리니 중화냉면’·‘도원 통전복 냉면’ 출시

- 파스타 면과 궁채 등 이색 재료를 활용한 중화냉면 2종 선보여
- 무역센터점, 중화냉면을 제공하는 여름 코스 요리 ‘썸머 플레임’ 출시

 

프리미엄 중식 다이닝 브랜드 도원스타일이 여름을 맞아 중화냉면 2종을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

 

도원스타일은 ‘중찬서흘(中餐西吃)’ 기법을 바탕으로 중식 조리법에 서양식 연출을 가미해 왔다.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송로버섯 슬라이스를 올린 짜장면, 미트볼과 체더치즈 칩을 곁들인 마파두부 등 푸드 스타일링을 재해석한 것이다. 이번에는 파스타 면과 궁채, 어린잎 채소가 포함된 이색 재료를 활용한 중화냉면 2종을 기획했다.

 

도원스타일 서울역점과 더현대서울점은 국내산 전복, 문어 숙회, 오향장육을 얹은 ‘카펠리니 중화냉면’을 출시했다. 가는 머리카락을 뜻하는 카펠리니는 이탈리아 파스타 면의 일종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식감이 특징이다. 궁채 줄기로 만든 아삭한 장아찌와 마늘잎,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도 함께 제공해 채소 특유의 감칠맛을 더했다. 가격은 2만 5000원이다.

 

목동점과 무역센터점, 압구정점, 천호점은 ‘도원 통전복 냉면’을 준비했다. 삶은 통전복과 해삼을 올려 쫄깃한 식감을 자아낸다. 살얼음을 띄운 냉면 육수는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로 끓여 깔끔한 맛을 낸다. 가격은 2만 4000원이다.

 

 

무역센터점은 중화냉면을 식사로 제공하는 코스 요리 ‘썸머 플레임(Summer Flame)’을 선뵌다. △흑식초 깐풍 장어 △비프 마라샹궈 △라임크림 애플망고 큰새우가 포함된 7개 메뉴로 구성됐다. 라임크림 애플망고 큰새우는 라임 제스트, 누룽지, 식용 꽃으로 장식해 화려한 색감을 자랑한다. 가격은 7만원이며 주말 기준 6인 이상 주문 시 10%를 할인해 준다.

 

청량리역에 위치한 차이니즈 비스트로 티원(T園)에서도 ‘삼선전복냉면’을 출시했다. 상큼한 풍미의 해파리 고명은 길게 채 썰어 면처럼 맛보는 재미가 있다. KTX 당일 이용 고객은 실물 또는 모바일 승차권을 제시하면 10% 할인이 가능하다. 가격은 2만 1000원이다.

 

도원스타일 관계자는 “최근 3년 동안 여름 한정 메뉴 매출은 연평균 약 32% 증가했다.”며 “꾸준한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년과 동일한 가격으로 중화냉면 2종을 판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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