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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리조트

럭셔리 호텔의 역사를 다시 쓰다, 롯데호텔서울신관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 11년 만의 리뉴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의 신관이 1년여 간의 공사를 끝내고 오는 9월 1일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로 리뉴얼 오픈한다. 강남권에 시그니엘서울이 있다면 강북권에서는 롯데호텔서울 신관이 최고 럭셔리 호텔의 새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로열 스위트를 포함한 럭셔리하고 차별화된 객실
새로이 탄생한 이그제큐티브타워의 객실수는 373실에서 278실로 조정됐다. 이는 가장 기본인 디럭스 객실의 서비스 제공 공간을 확대하며 시설을 고급화 하고 더욱 세심하고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인테리어는 포시즌스 카사블랑카, 월도프 아스토리아 암스테르담 등 유수의 호텔 및 리조트 디자인을 담당한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인 영국의 The G.A Group과 협업했다.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콘셉트로 불필요한 장식적 요소는 최소화하고 아트웍 또는 가구로 포인트를 살린 객실에서 투숙객들은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단아함을 느낄 수 있다.



고객들의 숙면을 위해 전 객실 내 시몬스 뷰티레스트 컬렉션의 프리미엄급 모델인 프리모를 기반으로 개발한 ‘뷰티레스트더원’을 구비했다. 또한 고객의 쾌적한 투숙을 위해 롯데호텔 최초로 스위트 객실에 신개념 의류 관리 기기인 스타일러를 설치했다.


세계 정상과 각국 최고 인사들이 묵게 될 국내 최대 규모의 로열 스위트(460.8㎡ /139.4평)도 눈길을 끈다.로열 스위트를 꾸미는 데만 무려 41억 원이 투자됐고, 명성에 걸맞게 베드도 국내 최대 크기인 뷰티레스트 블랙으로 배치됐다. 일명 ‘블랙라벨’로 불리우는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블랙’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매니아들 사이에서 정평이 난 제품이다.


거실에 들어서면 보이는 독일 C. 베히슈타인(C. Bechstein) 그랜드 피아노는 세계 3대 피아노 중 하나로 5000만원 상당이다. 또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테크노 짐 (TechnoGym)의 장비가 마련된 프라이빗피트니스 공간은 다른 사람의 방해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타워의 향기
시그니엘서울 이용 고객들로부터 입소문이 난 향기를 이제 이그제큐티브 타워에서도 맡을 수 있다. 마치 녹음이 우거진 숲에서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주는 산뜻하고 차분한 향워크 인 더 우드 (A Walk in the Woods)향은 시트러스 그린과 프리지아 플로랄, 우디 머스크를 조향해 제작됐다. 향이 퍼지면서 서서히 청량한 과실의 향과 향긋한 꽃 내음, 그리고 숲 속의 은은한 나무 향으로 어우러진다. ‘그곳에 가면 그 향기가 존재한다’는 말처럼 이그제큐티브 타워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최상급 서비스뿐만 아니라 향기도 함께 떠올릴 것이다.


이와 더불어 이그제큐티브 타워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인 딥디크의 호텔리어 컬렉션을 어메니티로 선택했다. 자연에서 추출한 최상급 시트러스와 그린 만다린, 케시메런,큐민 향의 오일과 에센스를 주원료로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우디하며 매력적인 머스크 향이 특유의 조화를 이룬다. 헤어 케어와 클렌징 젤은 맑고 쾌활한 시트러스 향으로, 보디 로션과 스킨케어바는 오렌지 블라썸의 상큼한 향으로 일상의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 줄 것이다.



이그제큐티브 타워만의VIP 서비스
이그제큐티브 타워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럽라운지를 만날 수 있다. 우선 한국의 전통 문양을 모티브로 설계해 고풍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리셉션 데스크 스카이 로비 (SKY LOBBY,15층)가 눈에 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프라이빗 미팅룸과 비즈니스 코너가 갖춰져 있고, 편안하게 로비 소파에 앉아 기다릴 필요없이 프런트 직원이 1대 1로 프라이빗하게 직접 체크인아웃이 가능하다.


오직 이그제큐티브라운지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럭셔리 라운지인 르 살롱 (LE SALON,16층)은 조식, 가벼운 스낵, 애프터눈티, 해피아워 앤 바(bar)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이다. 특히전문 바텐더와 바리스타가 상주하며 섹션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라이브 스테이션(Live Station), 고객의 눈앞에서 요리하고 직접 서빙까지 해주는 정통 프렌치 스타일의 게리동 서비스(Gueridon Service)등이 더해져 미식 문화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오감 만족을 선사한다.

 
서비스 또한 한층 더 섬세하고 다양해진다. 우선 모든 스위트에는 발렛 박스(Valet Box)가 있어 별도로 직원에게 세탁 서비스를 신청 할 필요가 없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더불어 바쁜 일정에 쫓기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패킹 & 언패킹 (Packing & Unpacking) 서비스도 준비돼 있다. 고객이 요청하면 전문 호텔리어가 깔끔하고 완벽하게 짐을 정리해 준다. 이와 같이 이그제큐티브 타워에서는 더욱 프라이빗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감동을 선사 할 예정이다.




다시 돌아온 프렌치 거장,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Pierre Gagnaire a Seoul)
롯데호텔서울의 자랑인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Pierre Gagnaire a Seoul ,35층)’도 컴백한다. 2015 프랑스 미식전문 매거진 ‘르 셰프(Le Chef)’ 기준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뽑은 세계 1위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국내 유일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현대적인 프랜치 문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우선 기존의 맛과 퀄리티를 유지함과 동시에 정통 프렌치 요리를 트렌디한 Quick Service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뉴를 재 구성해 서울에서 가장 클래식 한 ‘프렌치퀴진’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1시간내의 비즈니스 미팅에 최적화한 ‘런치 메뉴'도 새롭게 마련했다. 현대적 트렌드에 부합해 1시간 내에 식사를 마칠 수 있도록 서비스 매뉴얼 구성을 간소화해 가벼운 느낌의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한 지중해 풍의 One Plate 메뉴를 선보인다. 맞춤형 스토리텔링이 제공되기 때문에 단시간에 정통 프렌치를 느낄 수 있다. 디너 코스요리는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다양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남부 프랑스 요리로 이 또한 2시간 내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환상적인 야경을 자랑하는 피에르 바(Pierre`s Bar) 에서는 새로이 10종의 파리지엥 시그니처 칵테일(Signature Cocktail)상품을 구성했고, 싱글 몰트 위스키를 다양하게 구비,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프렌치부티크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피에르 바에서는 피에르바 멤버쉽(PG Bar Membership)을 새로이 선보인다. 2가지 등급으로 구성된 피에르 바 멤버쉽(PG Bar Membership)은 ‘골드(Gold)’, ‘플래티늄(Platinum)’ 등급에 따라 싱글몰트 위스키와 샴페인들이 제공되며, 추가로 안주류 30% 할인, Keeping Box 무료 제공 등과 같은 다양한 혜택이 포함돼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30매 한정 판매)


롯데호텔 김정환 대표이사는 “그동안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를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1년만의 새 단장인 만큼, 럭셔리 여행지로 새로이 주목 받고 있는 서울에 오시는 모든 고객 여러분들에게 기대 이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및 예약 : 롯데호텔서울 02-77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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